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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 ‘의약봉사상’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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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 ‘의약봉사상’ 제정
  • 의약뉴스
  • 승인 2003.10.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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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선진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창립 이래 꾸준히 봉사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굳혀온 한국마이팜제약이 그 뜻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묵묵히 인술과 사랑을 베푸는 봉사자를 찾아나섰다.

‘기업의 이윤은 반드시 사회로 환원되어야 한다’는 마이팜제약의 경영이념에 맞추어 의약발전을 위해 힘쓰는 인재를 찾아 상을 주기로 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올해 시초가 되는 이 상의 명칭은 ‘마이팜 의약봉사상’으로 한국마이팜제약과 좋은하루 좋은신문 ‘굿데이 신문’이 공동으로 제정했으며, 현재 후보자를 추천 받고 있다.

‘제1회 마이팜 의약봉사상’ 수상자에게 지급될 상금은 2,000만원이며, 의약관련분야에서 열심히 솔선수범하며 봉사를 실천해 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다.

또한 이번 시상식이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무엇보다 심사의 공정성을 더하기 위해 의료계에 국한하지 않고, 각계 각층의 인사들을 심사의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심사는 신건 전 국정원장, 굿데이신문 대표이사 이상우 회장, 심장내과전문의 이종구 박사, 의정협회 박희백 회장, 전 약사협회회장 김희중 씨, 국가대표 마라톤팀 황영조 감독, 전문방송인 임성훈 씨등 각계각층의 영향력 있는 주요 인사들이 맡을 예정이며, 심사위원장인 이종구 박사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반드시 상을 받아야 할 인물에게 시상을 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심사는 후보자 마감인 11월 20일부터 11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6일 한국마이팜제약 창립기념일 행사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한국마이팜제약은 우리나라가 의약선진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약봉사상을 기점으로 의약상, 연구상 등 각종 부분의 시상을 늘려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기업이윤 사회환원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전망이다.



의약뉴스 이현정 기자(snicky@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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