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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가정의학과 비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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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가정의학과 비하, 사과"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0.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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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가정의학과에 대한 적절치 못한 표현에 대해 사과했다.

원 의원은 8일 국감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국감 첫날, 의료전달체계 질의과정에 동네 1차 의료기관들이 붕괴되는 과정에 걱정하고, 동네 1차 의료기관에서 진료의뢰서를 떼어 병원으로 이송되는데 종합병원내 가정의학과가 환자를 직접 병원에 오게하는 통로로서 역할한다면서 예를 들어 강조하는 과정에 적절치 못한 표현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을 통해 마치 가정의학과가 비하되었다는 생각을 들게 한 것, 가정의학과 분들께 본인의 뜻과 다르게 전달된 것에 사과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료전달체계에서 가정의학과야 말로 1차의료에서 핵심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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