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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경주 단석산에서 산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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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경주 단석산에서 산악제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10.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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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단회의에서 24일 확정, 대현유스호스텔에서 단합대회

경상북도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6일 밤 9시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회장단과 관련 위원장 회의를 열고 산악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 결과 오는 24일 11시부터 경주시 산내면 OK 그린목장에 집결해 단석산을 등정하기로 했다.

오후 1시에는 단석산 정상에서 건강과 풍요를 비는 산악제를 지내고 보물찾기, 연령대별 등정대회등 행사를 가진다. 대회를 마친 뒤에는 대현유스호스텔에서 뒷풀이와 회원가족 단합대회를 열기로 했다. 

회의는 이어 불용재고약반품에 대해 논의했다. 비협조적인 제약사에 대해서는 의사회 등 관련단체에 협조를 구하고 회원들을 규합해 불용재고약을 책임 못지는 제약사는 퇴출시키기로 결의했다.

더불어 마약퇴치기금모금 골프대회는 17일 경주 보문CC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하며 확보된 기금전액은 마퇴기금으로 기증키로 했다.

기타토의사항에서는 현재 대한약사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련의 현안들을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특히 반품문제와 약대 신설과 정원 확대, 그리고 저가약 문제 등 산적한 현안처리에 의지를 갖고 처리하는데 일조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신혜경 본회 여약사 담당 부회장과 김영란 여약사위원장은 지난 연수교육과 자선음악회서 모은 기금으로 인보사업을 실시했다.

성금 320만원을 지역 분회장과 함께 안동과 성주의 조손가정 그리고 봉화 다문화가정 등 총 8개 가구에 장학금 및 성금으로 지원하고 위로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한형국 회장, 손귀옥 안동회장, 송상욱 봉화회장, 성주 김종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3일에는 경북약사회장배 친선 테니스대회가 성주군립 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우승에 이석균, 이문희 조가 차지하고 동호인간 우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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