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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9-22 19:43 (화)
성대 중대 후보단일화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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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중대 후보단일화 난항
  • 의약뉴스
  • 승인 2003.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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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와 중대가 후보 단일화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성대는 박한일 전 시약회장 보다 후배인 전영구 현 시약회장이 양보를 하지 않음에 따라 동문회 차원의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중대 역시 문재빈 이규진 김구 등 다양한 후보군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고 다음주 중 한 사람으로 단일화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만난 세 사람은 서로 대화를 나눴으나 여의치 않자 문재빈 부회장이 선배인 이규진 회장에게 출마하라고 바톤을 넘겼으나 이 부회장이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대는 일찌감치 원희목 부회장 단일 후보를 내세웠다.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bgusp@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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