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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서울시간호사회, 제39회 국제간호사 날 기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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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서울시간호사회, 제39회 국제간호사 날 기념축제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0.05.18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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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간호사(회장 김소선)가 19일 오후 5시 돔아트 홀(능동어린이대공원 내)에서 제39회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 축제를 개최하고 간호사를 위한 다양한 축하 행사를 마련한다.

특히 올해는 나이팅게일 서거 100주년이 되는 해로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모범간호사로 선발된 신영온(세브란스병원), 함윤희(삼성서울병원)회원을 포상하고, 한마음장학생(김희숙 외 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축하공연에서는 ‘아름다운 만남 - 결혼’ 이라는 주제로 회원과 게스트가 함께 하는 공연을 기획하고 출산 친화 사회환경 조성과 출산ㆍ양육ㆍ가족문화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서울시간호사회는 간호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간호현장에서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빛낸 신영온(세브란스병원), 함윤희(삼성서울병원)회원을 모범간호사로 선정하고 포상한다고 밝혔다.

간호사회측은 "신영온 회원은 36년간 세브란스병원 새로운 지식습득과 실무 적용에도 열의가 크며, 변함없이 성실하고 정직한 자세로 일하여 동료와 의료진으로부터 깊은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는 간호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함윤희 회원은 종양간호실무 전문가로서 원내 종양간호실무표준을 수립하였고, 대한종양간호학회의 종양간호실무의 표준 제정 및 출간에도 크게 기여 국내 실정에 맞는 역할 정립 및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모범간호사로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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