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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분회장협 반품사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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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분회장협 반품사업 건의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10.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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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 31개 분회 분회장협의회(회장 고양시 함삼균 분회장)는 2010년 5월 15일 협의회를 갖고 약사와 분회들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대한약사회 구본호 정책단장과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이 참석하여 약사회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심야약국 시행 등에 대한 당부의 발언이 있었다.

또한 경기도약사회 분회장협의회는 2010년도 ~2011년 상반기 내에 대한약사회 또는 경기도약사회 차원의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건의사항으로 채택했다.

이날 참석한 분회장은 고양 함삼균, 용인 김광식, 파주 조선남, 과천 강효숙, 광주 오정현, 광명 장춘희, 군포 차숙희, 남양주 최창숙, 부천 한일룡, 성남 김범석, 수원 김영후, 시흥 김이항, 안산 오흥설, 안양 손병로, 양주 김문호, 오산 김대원, 의왕 이현숙, 의정부 이병성, 이천 이희상, 평택 이명구, 하남 이현수, 화성 한준수 등이다.

건 의 서

1. 경기도약사회 31개 분회 분회장은 대한약사회 정책 시행에 적극적인 참 여를 다짐한다.
2. 의약분업 시행으로 일선 약국에서는 불용재고의약품이 발생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약국내 불용재고의약품의 해결을 위해 2010년도 ~2011년 상반기 내에 대한약사회 또는 경기도약 사회 차원의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건의한다. 

2010년 5월 15일
경기도약사회 분회장협의회 분회장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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