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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대형약국협의회, 가격질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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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대형약국협의회, 가격질서 앞장
  • 의약뉴스
  • 승인 2003.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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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덕한 회원 보건소와 사법기관에 고발키로
노원구약사회(송용석 회장) 대형약국 협의회에서는 19, 21일 양일간 제6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병의원 환자수 감소로 인한 처방 수입료 감소와 전반적인 약국 경기 하락으로 일부 약국에서 일반의약 가격 덤핑으로 환자를 유인하는 사례가 빈번함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그리고, 시입 가격 이하 판매에 대해 약사회와 긴밀한 유대로 조사팀을 구성하여 수시 시매를 통해 단속을 강화키로 했으며, 계속 가격 질서를 어지럽히는 부도덕한 회원은 보건소와 사법기관에 고발키로 하는 등 강력 대처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형약국은 수락100세약국(전병관 부회장), 상록수 약국(김의영), 21세기상계약국(이설혜), 서부약국(김혜경), 수락프라자약국(이상철), 후생약국(이용환) 등 이다.




의약뉴스 이현정 기자(snicky@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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