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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교품·반품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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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교품·반품사업 논의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10.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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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에 반품사업 공식 요구 결의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지난 22일 제2차 약국위원장 회의(부회장 서영준, 약국이사 강인호, 약국지도이사 유철진)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新 집행부 이후 처음 개최하는 약국위원장 회의로, 대한약사회 약국위원회의 사업에 대해 분회 약국위원을 통한 전파 및 분회별 위원의 상호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 펀팜운동본부 발족 및 활동 계획 건. ▲ 약값 바로세우기 계획(안) ▲ 의약품 소포장 관련 협의 ▲ 당번약국 활성화 건 ▲ 분회별 거점 도매회사 구축 및 사업 전개 건 ▲ 08년도 대약반품사업의 진행 보고 등 여러 안건에 대해 3시간 동안 논의했다.

또한 교품 및 반품과 관련해 대한약사회에 공문을 통하여 사업의 전개를 강력히 요구할 것을 결의했다.

서영준 약국담당 부회장(작은 사진 왼쪽)은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을 위해 5월 이후부터 해당 분회의 현황 파악을 위주로 각 지역별 거점 도매회사와 대면면담과 통합간담회, 제약회사와 연계한 약값 바로 세우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부회장은 "이는 약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에 따른 상호 협력 방안의 모색을 위한 것"이라며 "사업의 성과는 회원들의 참여도에 따라 좌우되므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태 지부장은 "약국 실질현안에 대해 가장 많은 활동을 해야 할 위원회로 회원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보다 다가갈 수 있는 약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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