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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약국최고경영자과정 호응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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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약국최고경영자과정 호응좋아
  • 의약뉴스
  • 승인 2003.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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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창출과 복약지도 방법에 관해 교육
태평양제약 (사장 이우영,www.pacificpharm.co.kr)의 ‘약국최고경영자과정’이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며 제8기 과정 수료식을 마쳤다.

이 과정에서 ‘약국을 경영하라', '약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라는 의약분업시대에서 약국의 생존 전략은 영업이 아닌 경영으로의 마인드를 전환하여 경영 철학과 약사라는 존귀한 직능으로 무장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태평양 제약은 이익의 창출을 어떻게 달성 할 것인가 라는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와 환자 중심의 제품 설명, 병용약물의 상호작용, 건강 상담의 메뉴화를 통해 약사의 직능 중 가장 중요한 복약지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두 가지 큰 취지를 안고 교육과정에 임했다고 전했다.

초기에 의약분업 이후 변화하는 약업 환경속에서 약사들의 능동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며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자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인 이익의 창출을 어떻게 달성 할 것 인가 와 또한 약사의 중요한 직능 중 하나인 복약지도에 그 초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

단 회에 걸쳐 시작했던 교육과정이 1기, 2기를 거쳐 수료 약사들의 입 소문이 더해지면서 개국 약사들 및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과정을 시행하였던 것이 이제는 완전히 정착하여 태평양제약의 하나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수료 약사들은 현재 의약분업으로 인해 소외 받고 있는 약사들에 대해 약업변화 대처에 함께 노력하고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려는 태평양제약의 열의에 대해 깊은 감사와 감동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제 8기 약국최고경영자 수료식이 끝나고 가진 대화의 장에서는 참석한 모든 약사들이 현재 제약업계 뿐만 아니라 기타 기업들이 사회에 대한 관심도와 인식이 변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태평양제약의 ‘약국최고경영자과정’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면서 다른 약사들에게도 꼭 한번쯤 권하고 싶다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

또한 대구에서까지 올라오셔서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보여주신 동성약국 현영희 약사는 이번 교육과정 중에 태평양제약의 ISM(In Store Merchandising) 실천위원들이 약국을 방문, POP 설치 및 진열상태를 점검해 준 것에 대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함께 약국에 대한 배려가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태평양제약의 ‘약국최고경영자과정’은 복약지도 뿐만 아니라 실제 약국에서 필요한 부분을 파악, 분석하여 환자확보 응대법, 약국ISM(In Store Merchandising), 대체의학 및 약국세무에 관련된 내용 등 실전마케팅을 현장에 도입하여 현실감 있는 내용으로 교육과정을 구성, 개국약사들 뿐만 아니라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있다.

8기 과정에 부산, 광주, 전남 등 지방에서도 태평양제약 본사까지 방문, ‘약국최고경영자과정’에 참가한 것을 보면 태평양제약의 ‘약국최고경영자과정’에 대한 열기와 신뢰도가 서울 뿐 아니라 지방의 약사들에게까지 퍼져 전국적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태평양 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약국최고경영자과정’은 개국 약사들의 경영능력 향상과 새로운 고객창출에 도움을 계속적으로 줄 것이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약국과 제약사가 동반하여 번영하는 풍토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여러 약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전달의 장으로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약국최고경영자과정’ (www.pacificpharm.co.kr/edu) 홈페이지를 별도 운영하여 수료 약사들 뿐만 아니라 개국 약사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현정 기자(snicky@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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