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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매출중 항생제 448억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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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매출중 항생제 448억 최고
  • 의약뉴스
  • 승인 2003.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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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파신 187억 등 전체의 15.8 %

유한양행이 최근 발표한 작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총매출 2849억원에서 이세파신 등 항생제가 448억원인 15.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의 매출에서 항생제는 ▲이세파신 187억원 6.6% ▲메로펜 111억원 3.9% ▲세파클러 97억원 3.4% ▲세프피란 53억원 1.9% 등이 전체 품목중 매출액 비중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항생제외의 개별품목으로는 ▲위장약 알마겔 171억원 6.0% ▲기침감기약 코푸시럽 142억원 5.0% ▲영양제 삐콤씨 135억원 4.8% ▲감기약 콘택600 110억원 3.9% ▲피부질환치료제 세레스톤지 46억원 1.6% ▲진통제 트리돌 45억원 1.6%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살충제 홈키파 116억원 4.1% ▲안티푸라민외 기타 910억원 31.9% 등으로 의약품부문은 2129억원인 74.7%로 집계됐다.

이밖에 생활용품인 표백제 유한락스는 174억원인 6.1%, 동물약품인 항균제 유한CTC는 13억원인 0.5% 의 매출을 나타내 전체 특영사업 부문의 매출은 285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해외사업부문의 매출은 293억원으로 에이즈치료중간체 ZDVD 등이 156억원인 5.5%, 항생제 CCL 등이 136억원인 4.8%의 비중을 나타냈다.




이창민 기자(mpman@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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