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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후에 더욱 강해지는 모습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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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후에 더욱 강해지는 모습 기대한다
  • 의약뉴스
  • 승인 2007.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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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에 땅이 더 굳어 진다는 말이 있다. 동아제약이 오랜 경영권 분쟁을 끝냈다.

부자간 전쟁으로 불렸던 경영권 다툼이 주총에서 표대결로 가지 않고 대화와 화합을 통해 정리된 것이다. 참으로 잘 된 일이다.

이제 동아제약은 제약업계 1위 제약사라는 명예를 더욱 굳건히 해나갈 일만 남았다. 다행히 경영권 분쟁 와중에도 회사는 승승장구의 길을 달렸다. 

신약 자이데나는 외자사 일색의 발기약 시장에서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고 있고 역시 천연물 신약인 스티렌은 경쟁사를 멀찌감치 떼놓고 있다.  한동안 침체국면이었던 박카스도 제궤도에 올랐다는 분석이다.

이런 분위가 라면 1조원 돌파도 시간 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경영진의 방향도 옳았지만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일치단결이 더욱 빛났다. 흔들림 없이 영업에 전념한 덕분이다.  우리는 앞으로 동아제약이 절치부심해 매출 1조원을 향해 쉼없는 전진을 해주기를 기대한다.

비온뒤에 땅은 더욱 굳어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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