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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성형외과의원 1167개소, 1년 사이 30개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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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성형외과의원 1167개소, 1년 사이 30개소 증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7.05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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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전국의 성형외과의원이 지난 1년 사이 30개소가 늘어났다. 다만 최근 증가폭은 크게 둔화됐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현재 전국의 성형외과의원은 총 1167개소로 앞선 4분기와 비교해 2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0개소가 늘었다.

▲ 전국의 성형외과의원이 지난 1년 사이 30개소가 늘어났다.
▲ 전국의 성형외과의원이 지난 1년 사이 30개소가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앞선 4분기와 비교해 대구, 광주, 경기, 제주 등에서 1개소씩 늘어난 반면, 울산과 경남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21개소가 늘어났고, 대구에서 4개소, 충남과 제주에서 각 2개소, 부산, 광주, 경기 등에서 각 1개소씩 증가했다. 반면, 인천과 경남에서는 1개소씩 감소했다.

1분기 현재 지엵별 성형외과의원은 서울이 645개소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경기도가 108개소, 부산이 102개소, 대구 71개소, 인천 36개소, 대전 32개소, 광주 31개소, 경남 23개소, 전북 21개소, 경북 16개소, 제주 15개소, 충남 14개소, 충북과 강원은 13개소, 전남 12개소, 울산 11개소, 세종 4개소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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