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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627개 의약품 식약처 허가, 동국제약 19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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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627개 의약품 식약처 허가, 동국제약 19개 선두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7.01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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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사 두 자릿수 허가...53개사 5개 품목 이상 허가 획득

[의약뉴스] 지난 상반기,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의약품(생물의약품 포함) 품목수가 전년 동기보다 2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총 187개사가 627개 의약품을 허가받았다. 전년 동기 781개 품목에 비해 약 19.7%가 줄어든 수치다.

이 가운데 19개 품목을 허가받은 동국제약을 포함, 7개사가 10개 이상의 품목을 허가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 지난 상반기 53개사가 5개 이상의 의약품을 허가받았다.
▲ 지난 상반기 53개사가 5개 이상의 의약품을 허가받았다.

19개로 선두에 선 동국제약에 이어 CMG제약이 18개로 어깨를 나란히했고, 넥스팜코리아와 일양약품이 각 12개, 대웅바이오와 마더스제약, 이든파마 등은 각각 10개 품목을 허가받았다.

다음으로 메딕스제약과 보령, 신풍제약, 유한양행, 현대약품 등이 9개, 동화약품, 아이엠씨디코리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하이팜 등이 8개로 뒤를 이었다.

또한, 신신제약과 신일제약, 일화, 종근당, 휴온스가 7개, 경남제약과 경동제약, 노바엠헬스케어, 녹십자, 대웅제약, 동구바이오제약, 동아제약, 서흥, 성이바이오제약, 유니메드제약, 제일헬스사이언스, 초당약품공업, 태극제약, 한국약품, 한국휴텍스제약, 한미약품, 한풍제약 등은 6개 품목을 허가받았다.

이외에도 동광제약과 동성제약, 미래바이오제약, 비보존제약, 삼익제약, 알리코제약, 코오롱제약, 한국릴리,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림제약, 환인제약 등이 5개 품목을 허가받아 총 53개사가 5개 이상의 품목을 허가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상반기에만 리나글립티제제(이하 복합제 포함) 94개 품목이 허가를 받았고,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는 40개, 니세르골린제제도 39개 품목이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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