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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니 유월- 꽃도 곤충도 자격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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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니 유월- 꽃도 곤충도 자격있어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4.06.18 0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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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 이 계절은 누구의 것이 아니다. 사람도 꽃도 곤충도 다 누릴 자격이 있다.
▲ 이 계절은 누구의 것이 아니다. 사람도 꽃도 곤충도 다 누릴 자격이 있다.

유월은 꽃의 계절만은 아니다.

곤충들도 한 자리 차지해야 한다.

사랑도 해야 하고

살도 찌워야 하고

치장도 해야 한다.

세상은 그렇게 돌아간다.

그것이 자연이고

자연 없는 곳에서

인간은 살 수 없으니

이들의 존재는 더 없는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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