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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낙폭 확대, 1만 3000선 붕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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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낙폭 확대, 1만 3000선 붕괴 위기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6.13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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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의약품지수가 낙폭을 확대, 1만 3000선 코너에 몰렸다. 

13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3051.34로 전일대비 139.47p(-1.06%) 하락했다. 반면,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8821.96으로 24.93p(+0.28%) 상승, 보합세를 이어갔다.

▲ 의약품지수가 낙폭을 확대, 1만 3000선 코너에 몰렸다. 
▲ 의약품지수가 낙폭을 확대, 1만 3000선 코너에 몰렸다. 

이 가운데 의약품지수의 대웅(+7.50%)과 이연제약(+6.86%), 제약지수의 티앤엘(+9.34%)과 셀루메드(+8.98%), 바이넥스(+7.29%), 바이오플러스(+5.02%) 등의 주가는 5% 이상 상승했다.

이와는 달리 제약지수의 보로노이(-6.24%)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5.79%) 등 2개 종목의 주가는 5% 이상 하락했으며, 의약품지수 구성종목들의 낙폭은 5%를 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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