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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4-06-25 21:52 (화)
목구멍 안쪽 점막이 건조할 때- 까치처럼 아리수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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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 안쪽 점막이 건조할 때- 까치처럼 아리수 마시자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4.06.04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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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 목이 마른 까치가 공원에 설치된 수돗물 아리수를 마시고 있다.
▲ 목이 마른 까치가 공원에 설치된 수돗물 아리수를 마시고 있다.

목이 마른다.

목구멍 안쪽의 점막이

건조하다 못해 까칠하다.

타는 갈증이다.

물을 먹어야 한다.

까치처럼,

서울의 물 아리수를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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