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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JW TALK’ 오픈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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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JW TALK’ 오픈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5.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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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JW TALK’ 오픈

▲ JW중외제약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JW TALK’을 오픈하고 1030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한다
▲ JW중외제약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JW TALK’을 오픈하고 1030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한다

JW가 홈페이지, 유튜브, 블로그에 이어 SNS 영역까지 소통의 폭을 넓힌다.

JW중외제약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JW TALK’을 오픈하고 1030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JW TALK’은 JW중외제약을 비롯해 JW 계열사의 주요 소식과 건강·의료 콘텐츠를 제공하는 채널이다. 

채널명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팔로워와 적극적인 소통(TALK)을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콘텐츠는 팔로워가 직접 댓글, DM으로 문의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한 주간 있었던 JW의 소식을 소개하는 ‘주간 JW’를 비롯해 팔로워의 관심사에 맞춘 일상 속 스트레칭 ‘일상 처방전’, 유용한 건강 상식 ‘헬스펀지’, 질환정보 ‘궁금하닥’ 등을 매주 제공한다.

특히, 캐릭터 ‘젤리(Jelly)’와 ‘웰리(Welly)’를 활용해 콘텐츠를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구성할 계획이다. 두 캐릭터는 어려운 R&D 용어나 복잡한 질환 정보를 보다 알기 쉽게 소개하고, 다양한 ‘팔로우 이벤트’도 펼치는 등 채널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JW는 앞으로 미디어 채널을 통한 활발한 콘텐츠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방침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은 젊은 세대와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했다”며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건강과 의료정보를 제공하며 환자 중심의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W는 인스타그램 외에도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기업 미디어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1월에는 JW중외제약 홈페이지를 ‘JW 미디어 채널’로 전면 개편했다. 

업계에서 별도 뉴스룸이 아닌 공식 기업 홈페이지를 미디어 채널로 전면 개편한 것은 JW가 처음이다. 

단순 기업소개 사이트에서 탈피해 경영활동, 제약ㆍ바이오 트렌드, 의료ㆍ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JW 공식 블로그’에는 ‘JW 미디어 채널’ 콘텐츠 외에도 블로그 ‘독점’ 콘텐츠를 제공한다.

대형 포털 사이트 기반 블로그인 만큼 포털 이용자들, 그중에서도 30대 이상 연령대가 주요 방문고객이다. 

이 블로그는 가독성을 높인 큼직한 글씨와 이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을 채용해 독자 편의성을 높였다.

2022년 리뉴얼 론칭한 유튜브 채널 ‘헬스피디아’는 영상 기반의 정보전달 기능을 극대화한 플랫폼이다. 

‘헬스피디아’에서는 각종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궁금하닥’, 건강한 식단과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는 ‘백세식탁’ 등 수많은 장편 콘텐츠부터 약 성분을 빠르게 알려주는 ‘알쓸신약’, 쉽고 간편하게 따라하는 운동을 알려주는 ‘플레이 스트레칭’ 등 최근 미디어 트렌드로 자리 잡은 숏폼(Short form) 콘텐츠까지 만나볼 수 있다.

최근에는 ‘JW 공식 PRㆍIR 텔레그램 채널’도 개설했다. 이 채널을 구독하면 보도자료, 언론기사, 공시 등의 주요 소식과 IR 정보를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다.

 

 

◇유영제약,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기업 박람회 참가

▲ 유영제약은 지난 23일 진천 화랑관에서 개최된 ‘2024년 한바마고 기업 박람회’에 참가했다
▲ 유영제약은 지난 23일 진천 화랑관에서 개최된 ‘2024년 한바마고 기업 박람회’에 참가했다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은 지난 23일 진천 화랑관에서 개최된 ‘2024년 한바마고 기업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 한바마고(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기업 박람회는 기업과 학교의 MOU를 돈독히 하기 위해 개최goT으며, 전교생 약 240여 명과 20여 개 기업이 참석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3학년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1, 2학년에게는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유영제약은 10년 전부터 매년 한바마고에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산업에 기여할 글로벌 학생 양성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유영제약은 이번 기업 박람회에서 자사의 국내 최대 규모 주사제 설비 및 자동화 공정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고 최근 발매된 당뇨약 피오다정을 통해 신약 개발에 투자하는 노력과 결과물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자사의 각종 복지제도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전달했다. 또한 학생들과의 질문과 답변 시간을 마련, 면접 팁, 서류 가산 요인,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솔직한 답변으로 미래 인재들의 취업 고민을 함께 나눴다. 

유영제약 채용 담당자는 “제약 전문가를 꿈꾸며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한마바고 학생분들께 직접 저희의 전문의약품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사의 최신 설비, R&D 기술력, 해외 진출, 투자 규모 등을 상세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현재 수시 채용을 통해 R&D, 영업직, 생산직, 관리직 등 다양한 직무를 채용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유영제약 채용 홈페이지 및 채용 홍보 사이트(사람인, 잡코리아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휴온스메디텍, 남미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Hospitalar 2024 참가

▲ 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이 남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 ‘Hospitalar 2024’에 참가했다.
▲ 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이 남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 ‘Hospitalar 2024’에 참가했다.

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이 남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 ‘Hospitalar 2024’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알렸다.

휴온스메디텍(대표 이진석)은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된 국제의료기기전시회 'Hospitalar 2024'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Hospitalar는 남미 지역의 주요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의료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장이다. 

휴온스메디텍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대표 의료기기 제품군을 적극 세일즈하며 남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휴온스메디텍은 미국 FDA와 CE(유럽의료기기규정) 인증을 받은 마그네틱 방식의 체외충격파 쇄석기 'ASADAL-M1'과 약물자동주입기기 '더마샤인 프로(DermaShine Pro)', 내시경 소독기 '휴엔 디알(HUEN DR 02)' 등을 비롯해 다양한 의료 영역을 아우르는 대표 기기들을 소개했다. 또 다수 비즈니스 미팅과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참가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체외충격파 쇄석기 'ASADAL-M1'은 전자 마그네틱 방식의 체외충격파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높은 요로 결석 쇄석률을 보여주는 비침습 시술로 이뤄진다. 

기존 외과적인 수술로 적출하는 방식과 달라 시술 시간이 짧고, 안전하게 시술이 가능해 당일 시술 및 퇴원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휴온스메디텍 이진석 대표는 “남미 최대 규모 전시회인 Hospitalar에 참여해 당사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된 'ASADAL-M1'을 브라질 및 남미 시장에 알리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회 참여를 바탕으로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함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메디텍은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의료기기 전시회 FIME에 참가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세계 최대 바이오 제약 전시회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밴션’ 참가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한다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한다고 27일(월) 밝혔다.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은 미국 바이오협회(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주관으로 미국 내 바이오클러스터가 있는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전 세계 바이오제약 업계 관계자가 모여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이다.

올해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타임 포 사이언스 투 샤인(Time for Science to Shine)'을 주제로 6월 3일부터 6일까지(현지 시간) 나흘 간 진행되며, 1500여 이상의 기업과 약 2만 명 이상의 인원이 행사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창사 이래 12년 연속 단독 부스로 참가 중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시장 메인 위치에 부스(139㎡, 42평)를 설치하고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스 내 벽면에는 회사의 혁신과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콘텐츠 월(Contents Wall)을 설치하고 다양한 영상이 제공되는 LED 패널을 통해 CDMO 경쟁력을 부각한다. 

내년 준공되는 5공장을 포함한 세계 최대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능력(78만 4000리터), 고객맞춤형 위탁개발(CDO) 플랫폼 서비스, 항체ㆍ약물 접합체(ADC) 포트폴리오 확장 등을 강조하며, 나아가 2032년까지 제2바이오캠퍼스를 완공해 총 132만 4000리터 생산 규모의 초격차 위탁생산(CMO) 경쟁력을 갖춘다는 포부를 담았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새로운 CDO 슬로건 '신속하게, 유연하게, 고객을 중심으로 (Agile. Flexible. Focused on You.)'를 공개하며 글로벌 고객 수주에 적극저긍로 나선다. 

이번 슬로건은 무엇보다 고객의 성공을 위해 신속하고 유연하게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CDO 서비스 마인드셋과 글로벌 경쟁력을 알리고 나아가 글로벌 CDMO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외에도 부스 방문객 대상으로 기존의 브로슈어 인쇄물 대신 QR코드를 통한 디지털 브로슈어, 친환경 기념품, 주트 백(jute bag, 마 소재로 만든 가방)을 제공하는 등 ESG 실천 의지도 알릴 계획이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스폰서십 활동도 진행한다. 총 140개 이상의 배너를 샌디에이고 공항에서 전시장까지 이어지는 메인 도로인 '하버 드라이브(Harbor Drive)' 및 전시장 인근 가로등에 설치하고, 전시장 메인 로비에는 총 4군데의 디지털 배너 영상 광고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 비전과 서비스 경쟁력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 신장학회 연례학술대회 참가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스웨덴에서 열린 유럽 신장학회 연례 학술대회(ERA congress 2024)에 참가했다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스웨덴에서 열린 유럽 신장학회 연례 학술대회(ERA congress 2024)에 참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고한승 사장)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스웨덴에서 열린 유럽 신장학회 연례 학술대회(ERA congress 202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장 부스(booth)를 설치해 신장학 분야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접점에서 회사를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유럽에서 판매 중인 희귀질환 치료제 에피스클리(EPYSQLI, 성분명 에쿨리주맙)의 효능과 가치를 널리 알렸다. 

 에피스클리는 미국 알렉시온이 개발한 솔리리스(Soliris)의 바이오시밀러로, 발작성 야간 혈색 소뇨증(PNH),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에 적응증을 보유한 희귀질환 치료제다. 

 PNH와 aHUS는 연간 치료 비용이 수 억원대에 달하는 질환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인 에피스클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해 초고가 의약품에 대한 환자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에서 지난해 5월 PNH 적응증으로 에피스클리의 품목 허가를 승인받았으며, 같은 해 7월 제품을 출시해 유럽 법인을 중심으로 직접 판매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유럽에서 aHUS 적응증을 추가로 획득했으며, 이번 학술대회 참가를 통해 aHUS 치료제로서 에피스클리의 가치를 전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커머셜 전략(Commercial Strategy)팀장 이소영 상무는 “에피스클리는 초고가 바이오의약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처방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바이오시밀러의 사업 가치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희귀질환 치료제 분야로의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국내에서도 올해 4월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 처방 비용 대비 절반 수준으로 에피스클리를 출시해 별도의 파트너사 없이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바이오시밀러 제품 공급 확대를 통해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제고하고, 국가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 기여함으로써 의료 현장의 선순환 구조 형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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