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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1600개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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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1600개소 돌파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5.24 2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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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가파르게 증가, 지난 1분기 1600개소를 넘어섰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현재 전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은 총 1620개소로 앞선 4분기보다 28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80개소가 늘었다.

▲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가파르게 증가, 지난 1분기 1600개소를 넘어섰다.
▲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가파르게 증가, 지난 1분기 1600개소를 넘어섰다.

시도별로는 앞선 4분기 비교해 서울에서 11개소, 경기도에서 7개소 부산, 대전, 충남, 전북 등에서 각 2개소, 대구와 세종, 경남에서 각 1개소씩 늘었고, 광주에서만 1개소가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34개소, 경기도에서도 19개소가 늘었고, 대전과 전북에서 각 4개소, 충남과 부산에서 각 3개소, 제주와 세종, 인천, 대구에서 각 2개소, 겨남과 전남, 충북, 울산, 광주에서 각 1개소가 늘었으며, 강원과 경북은 변화가 없었다.

1분기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은 서울이 571개소, 경기도가 340개소, 부산이 141개소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어 대구 79개소, 대전 69개소, 인천 60개소, 경남 58개소, 전북 53개소, 광주 45개소, 충남과 충북이 각 35개소, 경북 30개소, 전남 26개소, 제주와 강원이 각 22개소, 울산 20개소, 세종은 14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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