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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제약ㆍ바이오사, 유가증권ㆍ코스닥 시장 매출액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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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제약ㆍ바이오사, 유가증권ㆍ코스닥 시장 매출액 Top 100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5.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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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삼성바이로직스 홀로 100위 내 진입
코스닥시장, HK이노엔ㆍ동국제약 등 5개사 Top 100

[의약뉴스] 지난 1분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12월 결산사 가운데 6개 제약ㆍ바이오 업체가 각 시장 내 매출액 순위 100위 안에 들어섰다.(별도 재무제표 기준)

이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의약품지수 편입사 중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695억원의 매출액 달성, 유일하게 5000억을 넘어서며 91위로 100위 안에 들어섰다.

▲ 지난 1분기 유가증권시장에서 7개 제약ㆍ바이오업체가 매출액 순위 200위 안에 들어섰다.
▲ 지난 1분기 유가증권시장에서 7개 제약ㆍ바이오업체가 매출액 순위 200위 안에 들어섰다.

유한양행은 4331억원으로 132위를 기록, 전통제약사 중 선두에 섰고, 종근당이 3534억원으로 154위, 대웅제약이 2966억원으로 170위, 한미약품이 2750억원으로 182위, 녹십자가 2552억원으로 192위, 광동제약이 2496억원으로 194위 등 6개 전통 제약사들이 200위 안에 자리했다.

보령 역시 2221억원으로 2000억원이 넘는 매출액을 달성했으나 204위로 200위 내에는 진입하지 못했다.

이어 JW중외제약과 제일약품, 일동제약, 대원제약, 동아에스티, 한독 등은 나란히 1000억이 넘는 매출액으로 300위 안에 들어섰다.

또한 동화약품과 한국유나티드제약, 삼진제약 등이 700억을 상회하는 매출액으로 400위 안에 자리했다.

여기에 더해 영진약품과 경보제약, 환인제약, 하나제약, 일양약품, JW생명과학, 삼일제약, 신풍제약, 종근당바이오, 팜젠사이언스 등 4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상장제약사들의 500위 안에 이름을 남겼다.

▲ 코스닥 시장에서는 9개 제약ㆍ바이오업체가 매출액 순위 200위 안에 들어섰다.
▲ 코스닥 시장에서는 9개 제약ㆍ바이오업체가 매출액 순위 200위 안에 들어섰다.

제약지수 편입사 중에서는 HK이노엔이 2126억원으로 유일하게 2000억을 넘어서며 25위를 기록, 선두에 섰다.

동국제약도 1663억원으로 50위 안에 들어섰고, 휴온스와 콜마비앤에이치도 각각 1323억원과 1199억원으로 1000억을 넘어서며 52위와 60위를 기록, 970억원으로 80위에 이름을 올린 셀트리온제약과 함께 100위 안에 들어섰다.

이어 파마리서치와 동구바이오제약, 씨젠, 안국약품 등이 600억 이상의 매출액으로 200위 안에 자리했다.

이외에도 휴젤과 대한약품, 메디톡스, 알리코제약, 경동제약, 에스티팜, 휴메딕스 등 4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제약지수 편입사들이 3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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