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4-06-24 07:03 (월)
대한치과의사협회, 제5회 치의미전 개최 外
상태바
대한치과의사협회, 제5회 치의미전 개최 外
  • 의약뉴스 강현구 기자
  • 승인 2024.05.21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협, 제5회 치의미전 개최

▲ 치의미전 포스터.
▲ 치의미전 포스터.

치과의사들의 숨어있는 예술적 끼와 재능을 창의적이고 다채로움으로 꽃피우는 ‘치의미전’ 공모전이 내년 4월 치협 창립 100주년 행사기간에 개최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주최하는 제5회 치의미전 공모전이 2025년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치협 창립100주년을 맞이해 국ㆍ외 치과계 인사는 물론 국민과의 소통ㆍ존중ㆍ나눔을 실천하는 최대 규모의 문화행사로 치과의사들의 본업에서부터 시작되는 삶, 철학, 과학, 자연 등을 미적으로 풀어낸 예술작품과 공감하고 향유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모 부문은 기존 회화(동양화, 서양화 10호∼20호 이내), 사진(액자포함 60 x 48cm 이내)에다 미디어 아트를 포함하며, 치협 회원으로서 의무를 다한 경우에 응모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1차는 2024년 12월 2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작품 이미지를 이메일(bomnamu_art@naver.com)로 접수 받으며 2차는 2025년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실물 작품을 치협 회관에서 접수 받을 예정이다.


◇한림대학교, 제17회 일송상 시상식 개최

▲ 글로벌경영협회 배순훈 회장(왼쪽)과 한림대학교 최양희 총장.
▲ 글로벌경영협회 배순훈 회장(왼쪽)과 한림대학교 최양희 총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는 지난 17일 국제회의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7회 일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한림대학교 일송기념사업회(위원장: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는 제17회 일송상 교육분야 수상자로 배순훈 글로벌경영협회 회장을 선정했다.

일송상은 한림대학교 설립자로 대학교육과 의학교육, 의료봉사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일송 윤덕선(1921~1996) 박사의 교육철학을 기리기 위해 2006년 제정됐다.

이번 수상자인 배순훈 회장은 미국 MIT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산업현장에서 현장 기술자로 경력을 쌓은 후 귀국하여 KAIST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산업 기술자 양성을 위한 공학 설계(Engineering Design) 과정을 개설하는 등 낙후된 국내 산업을 대상으로 기술 자문 활동을 했다.

이후 산업체 현장에 진출하여 대우그룹 계열회사의 기술경영 CEO를 담당하며 많은 현장 기술자와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품질의 플랜트, 선박, 자동차와 부품, 가전품을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에 생산, 수출하며 한국의 기술 수준을 세계 수준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배순훈 회장은 민간 산업계 인사로는 한국 최초로 정보통신부장관으로 입각해 우체국 경영을 혁신했고 ADSL 기술로 인터넷에 동화상이 전달되는 광대역 인터넷망을 전국적으로 확산 한국이 세계 최첨단 ‘IT강국’이 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공직에서 퇴직 후 KAIST 테크노 경영대학원에서 IMF 경제위기 이후 세계화된 새로운 금융환경에서의 경영학을 가르치다가 국립현대미술관장에 취임해 미술관 수익을 대폭 개선하고 고객 서비스를 확대하는 비영리 기관의 경영사례도 만들었다.

일송상 추천위원회 위원인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은 “배순훈 회장님은 조국의 낙후된 산업기술을 끌어올려 세계적 수준에 올려놓은 공적이 혁혁한 분”이라고 수상자를 소개하면서, 이번 일송상 수상자 선정 배경에 대해 “배 회장님은 특히 KAIST 교수 시절 산업 기술자 양성을 위해 공학 설계 과정을 개설해 교육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일송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인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은 “배순훈 회장님은 카이스트 석사과정 재학 시절 제게 큰 영감과 울림을 주신 교수님이자 장관 시절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떠올린 선배 장관님”이라고 말하며 “직접 이 자리에 모셔 일송상을 드리게 되어 크나큰 영광”이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배순훈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지만 AI는 결국 생산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문제 인식-목표 설정-해답 선택-피드백인 공학 설계의 관점에서 본다면 AI는 사용자인 인간이 삼강오륜과 같은 인륜정신을 갖추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환자가 쉽게 찾아오고 의사가 잘 치료하는 병원’을 만들고자 한 故 일송 윤덕선 박사의 정신을 되새기고 의료 분야가 AI를 적극 도입해 환자에게 더욱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일송의 정신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가천대 길병원 위진 교수, 한ㆍ일 중환자의학회 우수 초록상 수상

▲ 위진 교수.
▲ 위진 교수.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위진 교수가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제51회 일본중환자의학회’ 기간 중 동시 개최된 ‘제24회 대한중환자의학회-일본중환자의학회 Joint Congress (KSCCM-JSICM Joint Congress)’에서 ‘Excellent Abstract Award(우수 초록상)’를 수상했다.

Excellent Abstract Award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접수된 수십 편의 연구 초록들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가장 우수한 연구들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급성 심정지, 중증 심부전 분야 명의인 위 교수는 우수 초록상 수상자로 선정돼 학회로부터 국내외 수상자들과 함께 상을 받았다.

위 교수의 논문은 급성 심정지 환자들에서 매우 빈번하게 동반돼 높은 사망률로 이어지는 심장성 쇼크와 체내 비타민D 수치와 관련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를 통해 위 교수는 낮은 체내 비타민D 수치가 급성 심정지 후 발생하는 심장성 쇼크의 주요 예측인자임을 밝혀냈다.

위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급성 심정지 환자의 예후와 관련된 새로운 예측인자를 발견하고 향후 관련 연구들의 토대를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급성 심정지, 중증 심부전 등 중증 심장질환 분야 다수의 연구와 많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심장 질환 환자들의 생존율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제4차 학술집담회 개최

▲ 신경외과의사회는 20일 제4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 신경외과의사회는 20일 제4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대한신경외과의사회(회장 고도일)는 20일 고도일병원 별관에서 제4차 학술집담회를 갖고, 학술강연과 함께 의료현안에 관한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학술집담회에서는 '만성 통증과 만성 가려움증'이라는 주제로 고려의대 생리학교실 나홍식 명예교수가 강연했다.

나홍식 교수는 “신경손상에 의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막기 위해서는 선제적진통제 치료가 중요하며 신경손상이 의심될 때는 과감하게 긴시간 작용하는 부피바케인 등 국소마취제의 사용을 권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토피성피부염같은 만성가려움증에서도 만성통증과 마찬가지로 중추제민감성이 원인인 것으로 보고 가바펜틴계 약물치료가 필요함을 생리학적 실험을 통해 증명됐다”고 부연했다.

강의가 끝난 후, 진행한 토의에서는 20일부터 시행된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에 대한 홍보가 사전에 잘 이뤄져 큰 차질 없이 진료가 진행될 수 있어 다행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러나 모바일 건강보험증 앱을 설치해도 본인확인을 할 수 있지만 설명해 주는 직원이 한 사람 필요한 것도 문제로, 그나마 횟수가 많지않아 다행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고도일 회장은 “의대 정원 증원 문제로 인해 현재 많은 병원들이 환자진료와 경영에 큰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정부에서 의대 정원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받아들여 합리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3년 연속 ‘원격협진 사업’ 수행기관 선정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전경.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전경.

한림대동탄성심병원(병원장 노규철)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년 원격협진 시범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돼 3년 연속 원격협진 사업에 참가한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지난 4월 ‘2024년 원격협진 시범사업’에서 ‘VPN연계형’과 ‘독립형’ 두 가지 유형에 모두 선정됐고 5월 9일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VPN연계형은 한림대동탄성심병원과 원격협진 병원에 중계서버를 두는 방식이고, 독립형은 클라우드 포털 서버를 구축해 환자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번 원격협진 시범사업 선정은 지난 수차례 원격협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결과이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2020년 보건복지부의 ‘5G 기반 원격협진 시범사업’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성공적인 원격협진 모델을 구축했다. 이후 2022년, 2023년, 올해까지 3년 연속, 총 4회 원격협진 사업에 선정됐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진료협력을 맺고 있는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외래 및 입원환자, 응급환자, 단순판독의뢰, 화상협진 등에 대해서 원격협진을 시행하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500건 이상의 원격협진을 시행했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이는 국내 최다의 원격협진 건수이다.

특히 웝격협진사업은 의료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병원에 대학병원 전문의가 대면진료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이 지난해 원격협진을 시행하고 있는 3개 병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83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한림대의료원의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기술(ICT)력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효율성을 모두 갖춘 원격협진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에 다른 병원에 협진을 의뢰하거나 회송할 때, 또는 환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별도로 전송해야 했다.

이 절차가 번거롭고 제때 이뤄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협진의뢰 및 회송되는 환자들은 불필요한 진료와 검사를 중복해서 받아야 했다.

이에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국내 최초로 병원정보시스템인 HIS를 병원 간 연계한 협진의뢰ㆍ회송시스템을 구축했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협진의뢰를 하는 병원에 환자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가상네트워크를 설치해 방대한 데이터의 이동 없이 의뢰된 타 병원의 환자 정보를 의료진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보안성 측면에서는 민감한 환자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각 의료기관에 중계서버를 두어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는 것을 제한하고, 중계서버단에 방화벽을 두어 보안을 강화했다. 또 전송되는 데이터는 의료데이터 국제 표준인 HL7(Health Level 7) 형식으로 변환돼 전송된다.

원격협진 추진사업단 총괄책임자인 비뇨의학과 이성호 교수는 “이번 원격협진 시범사업에서는 국내 최다인 500건 이상의 원격협진 사례를 분석해 국내 원격협진 가이드라인의 적절성을 검토하고 원격협진 확대를 위한 근거자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다년간 정부의 원격협진 사업에 참여하며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격협진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며 “의료취약지역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의료질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2024 치과의료정책전문가과정 개설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박영채)은 ‘2024 치과의료정책전문가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서울 신흥 대회의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일시 중단됐던 정책전문가과정은 치과의료정책 전문가 양성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치과의료정책 현안에 대한 교육 기회 제공 및 전문 인력을 양성을 위해 재개설 됐으며, 이번 전문가과정은 매주 여러 분야의 전문가 4인이 연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6월 13일-정부의 보건의료정책 변화와 추진과정(노홍인 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6월 20일-국회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신현영 전 국회의원) ▲6월 27일-Data Dentistry의 현재와 미래(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 ▲7월 4일-치과의사의 대국민 홍보와 소통방식 등의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과정을 수료한 자(치과종사인련 및 치과의료정책 관련 종사자)에게는 수료증 및 치과의사 보수교육 2점이 제공되며, 참가신청은 구글폼ㆍ치과의료정책연구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박영채 원장은 “코로나로 축소됐던 오프라인 만남을 활성화하고, 치과의료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각 분야에서 모시기 어려운 분들의 강연이 계획돼 있는 만큼, 이번 정책전문가과정을 통해 많은 회원들이 정책적 식견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위산 억제제-항생제 병용, 다제내성균 감염 위험 높여

▲(왼쪽부터) 이승순 교수, 김봉수 교수, 이임창 박사.
▲(왼쪽부터) 이승순 교수, 김봉수 교수, 이임창 박사.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승순 교수 공동연구팀(한림대학교 생명과학과 김봉수 교수)은 위산억제제와 항생제 병용 처방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내 항생제 내성전파를 활성화해 다제내성균 감염 위험도를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양성자펌프억제제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내 항생제 내성 유전자 전파를 활성화시켜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감염증의 위험도를 증가시킨다’는 제목의 연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감염증(Carbapenem-resistant Enterobacteriaceae)은 다제내성균 감염증 중 하나로 항생제인 카바페넴 계열에 내성을 가진 균(내성균)이다.

이 감염증은 효과적인 항생제가 많이 없어 치료가 어렵고 치명률이 높다. 하지만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항생제 이외의 약제의 영향성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황이어서 연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연구팀은 중환자실에 입원 후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을 보균하는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 총 282명의 임상 정보를 비교 분석하여 CRE 감염의 위험 요인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매커니즘 연구를 수행했다. 

분석 결과, 항생제와 위산억제제의 병용 투여가 감염 위험도를 높인다는 것을 확인했고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해 항생제와 위산억제제를 동시 처방할 시 마이크로바이옴의 변화와 다양한 세균들 사이에 항생제 내성 유전자의 전파가 위산억제제 비 처방군에 비해 활발히 일어난다는 것을 확인했다.

나아가 연구팀은 항생제 처방 시 위산억제제(특히 양성자펌프억제제) 동시 처방에 주의를 해야 하며, 위산억제제의 과다 사용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영향을 주어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감염증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항생제와 위산억제제의 적정 사용 전략 마련 및 효과 검증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이승순 교수는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감염증은 현재 치료제가 제한적이며 균혈증 발생 시 사망률이 높아 전 세계적으로 긴급한 항생제 내성 위협으로 보고 되고 있다”며 “이번 연구가 임상에서 위산억제제 남용을 줄여야 하는 근거 자료를 마련했고, 향후 다제내성균 치료 및 저감을 위해 임상적 관리 방안 마련 및 마이크로바이옴 활용법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질병관리청 ‘병원기반 인간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사업’, 교육부 ‘기초연구사업’, 과기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피인용도(IF, Impact Factor) 12.2를 기록한 미생물학 분야 상위 7.69%의 세계적인 국제학술지 ‘Gut Microbes’에 게재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