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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충격파, 제약지수 7.37%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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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충격파, 제약지수 7.37% 급락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5.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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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미국 FDA가 간세포암에서 HLB의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병용요법 허가를 불허한 가운데 HLB 관련 2개 종목이 나란히 하한가를 기록, 제약지수도 7% 이상 급락했다.

▲ HLB 관련 2개 종목이 나란히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제약지수도 7% 이상 급락했다.
▲ HLB 관련 2개 종목이 나란히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제약지수도 7% 이상 급락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3888.54로 전일대비 32.42p(+0.23%) 상승했으나,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8858.27로 705.27p(-7.37%) 급락했다.

제약지수의 HLB생명과학과 HLB가 나란히 하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바이오플러스(+15.91%)도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으며, 휴마시스(+5.71%)와 세운메디칼(+5.49%), 선바이오(+5.17%) 등의 주가도 5% 이상 하락했다.

반면, 20% 이상 급등한 동구바이오제약(+20.34%)을 비롯해 지놈앤컴퍼니(+17.80%)와 경남제약(+15.35%) 등도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오스코텍(+6.15%), 에스티팜(+5.93%), 엘앤씨바이오(+5.71%), 씨티씨바이오(+5.35%) 등의 주가도 5% 이상 상승했다

이외에 의약품지수 구성종목들의 등락폭은 5%를 벗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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