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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4-06-24 07:03 (월)
멀츠 레디어스 첫 번째 광고 캠페인 ‘스킨, 코어부터 채우다’ 200만 뷰 돌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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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레디어스 첫 번째 광고 캠페인 ‘스킨, 코어부터 채우다’ 200만 뷰 돌파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5.1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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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레디어스 첫 번째 광고 캠페인 ‘스킨, 코어부터 채우다’ 200만 뷰 돌파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CaHA제제 레디어스(Radiesse)의 첫 번째 광고 캠페인 ‘스킨, 코어부터 채우다’ 편이 론칭 10일 만에 200만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CaHA제제 레디어스(Radiesse)의 첫 번째 광고 캠페인 ‘스킨, 코어부터 채우다’ 편이 론칭 10일 만에 200만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가 CaHA제제 레디어스(Radiesse)의 첫 번째 광고 캠페인 ‘스킨, 코어부터 채우다’ 편이 론칭 10일 만에 200만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레디어스는 체내 미네랄 성분(CaHA)을 통해 피부 속 코어를 채울 수 있는 의료기기 제품이다. 

CaHA는 체내 존재하는 미네랄 성분으로,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Fibroblast)의 활동을 촉진시키면서 무너진 피부의 코어를 채워줄 수 있다. 

이를 직관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육상여신’ 김민지 선수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 탄탄한 코어 근육을 활용해 동그란 구형 위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광고 캠페인에 담았다. 

여기에 더해 ‘아, 유, 레디?’라는 광고 카피를 통해 ‘레디어스’ 제품명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제품의 특징을 표현한 직관적 이미지와 재치있는 광고 문구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면서 지난 4월 말 공개 이후 론칭 10일 만에 200만뷰를 돌파했다. 

멀츠는 200만뷰 달성을 기념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코어부터 탄탄’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 달가량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레디어스 광고 속 동작 따라하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필수 해시태그(#레디어스, #멀츠에스테틱스 등) 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업로드 ▲업로드한 게시물을 해당 이벤트에 댓글로 작성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선정된 총 150명에게는 레디어스 브랜드 굿즈,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스킨, 코어부터 채우다’ 광고 캠페인은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채울 수 있다는 레디어스의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는데,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매우 기쁘다”면서 “무엇보다도 CaHA 제제 레디어스의 주름 개선, 볼륨 회복 및 안전성 효과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검증된 만큼, 레디어스 또한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옵션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많은 분들께서 멀츠의 광고 캠페인에 늘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모색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레디어스는 일정한 구형과 매끄러운 표면을 가진 CaHA(Calcium hydroxylapatite, 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 성분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미국 FDA, 유럽 CE, 한국 식약처를 포함해 전 세계 80여개 국가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아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전세계 5000명 이상이 참여한 200여개의 데이터를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이다. 

 

 

◇한국로슈,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오크레부스 허가

▲ 한국로슈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오크레부스(OCREVUS, 성분명: 오크렐리주맙)가 지난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 한국로슈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오크레부스(OCREVUS, 성분명: 오크렐리주맙)가 지난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에잣 아젬)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오크레부스(OCREVUS, 성분명: 오크렐리주맙)가 지난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오크레부스는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의 신경계 장애를 유발하는 탈수초(신경세포의 축삭을 둘러싸고 있는 절연물질인 수초가 탈락하는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면역 세포인 CD20 발현 B세포를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기전의 재조합 인간화 단클론 항체다.

주로 20-40세 사이에 젋은 연령층에서 호발하는 다발성 경화증은 중추 신경계의 염증을 유발해, 시력 저하ㆍ이동성ㆍ인지ㆍ방광ㆍ성 기능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완화와 재발 등 질환 양상에 따라 재발형 및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등의 유형으로 분류되며, 재발과 진행에 따라 장애가 축적돼 환자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사회적ㆍ경제적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효능 약제(high-efficacy disease-modifying therapies)를 조기에 사용해 질병 활성을 억제하고, 환자의 장애 진행 속도를 지연하는 것이 다발성 경화증의 주요 치료 목표다. 

오크레부스는 다발성 경화증에 허가 받은 고효능 약제로, 이번 승인을 통해 임상적 독립증후군, 재발 완화형 다발성 경화증 및 활성 이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을 포함한 ▲성인의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Relapsing Forms of Multiple Sclerosis, RMS)의 치료 및 ▲성인의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Primary Progressive Multiple Sclerosis, PPMS)의 치료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투여는 초기 2회(첫 투여 시 300mg, 2주 후 300mg) 이후 6개월마다 1회(600mg) 정맥 주사로 투여한다.

특히 오크레부스는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허가를 받아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측에 따르면,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은 최초 발병 후 완화와 재발의 반복 없이 점진적으로 질환이 진행됨에 따라 모든 유형 중 가장 높은 장애 발생률을 보여 그동안 효과적인 치료제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높았다. 

이번 오크레부스의 허가는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 및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에서 오크레부스의 임상적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한 OPERA I & II  연구및 ORATORIO 연구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이 연구에서 오크레부스 투약군은 대조군 대비 재발률은 물론 MRI상 질병활성도를 나타내는 뇌병변도 유의하게 감소했다.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OPERA I & II  글로벌 3상 임상 연구에서 오크레부스는 대조군 대비 연간 재발률(Annualized Relapse Rate, ARR)을 절반 가까이 감소 시켰다(46% 및 47% 감소, p<0.0001 및 p<0.0001). 

OPERA I 임상에서 오크레부스 96주간 투여군의 연간 재발률은 0.156, 대조군(인터페론 베타-1a 투여군)은 0.292였으며, OPERA II 임상에서 오크레부스 96주간 투여군의 연간 재발률은 0.155, 대조군(인터페론 베타-1a 투여군)은 0.290이었다. 

또한 두 연구의 통합분석 결과, 12주 동안 대조군 대비 장애의 진행(Confirmed Disability Progression, CDP)이ㅡ 위험을 40% 감소시켰으며(p=0.0006), 이러한 결과는 24주까지 동일하게 나타났다(p=0.0025). 

이 밖에도 MRI 스캔 당 병변의 평균 개수를 유의하게 줄여(94%, 95% 상대감소, p<0.0001 및 p<0.0001)  대조군 대비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했다.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ORATORIO 글로벌 3상 임상 연구에서 오크레부스는 12주 동안 대조군 대비 장애의 진행 위험을 24% 감소시켰다(30.2% vs. 34.0%, p=0.0321). 

또한 MRI 상 T2 뇌병변 총 부피는 기저치로부터 오크레부스 투여군에서 평균 3.4% 감소한 반면, 위약군에서는 평균 7.4% 증가(p<0.0001)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치료 120주차의 T25FW(Timed 25-Foot Walk) 평가를 통해 보행시간 변화율을 측정한 결과, 기저치 대비 보행시간이 오크레부스 투여군에서 위약군 대비 29.4% 감소했다(p=0.0404).3
 
모든 3상 임상 연구에서 오크레부스와 관련된 가장 흔한 이상 반응은 주입 관련 반응(IRR)과 상기도 감염이었으며, 중증도는 대부분 경증 내지 중등도였다. 

이 외에도 오크레부스는 2023년 OPERA I & II와 ORATORIO의 오픈라벨 연장 연구 3건에 대한 10년 후속 분석 연구 결과를 통해 장기 유효성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오크레부스로 10년간 지속 치료받은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 중 77%는 장애의 축적을 경험하지 않았으며, 92%는 보행 보조 기구의 도움없이 독립적인 보행이 가능했다.

또한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 36%가 장애의 축적을 경험하지 않았으며, 80%가 보행 보조 기구의 도움없이 보행이 가능했다.

10년 간 오크레부스 투여군에서 새롭거나 예상치 못한 이상 반응은 발견되지 않았고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다.

한국로슈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클러스터 신수희 리드는 “이번 오크레부스의 허가로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뿐만 아니라 그동안 마땅한 치료 옵션이 없었던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게도 새롭게 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크레부스는 다수의 글로벌 임상 연구 및 10년 장기간 데이터를 통해 질병 활성 억제 및 장애 진행 위험 감소 등에 있어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국내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의 질병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치료 옵션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한편, 오크레부스는 처음으로 재발형 및 일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두 유형 모두에서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한 치료제로, 지난 2016년 미국 FDA로부터 ‘혁신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받은 바 있다.  

현재 미국,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100개국 이상에서 30만 명 이상의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에게 치료 혜택을 제공해오고 있다.  


◇메드트로닉코리아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1형 당뇨병 환자 지원 파트너십 체결 

▲ 메드트로닉코리아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1형 당뇨병 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메드트로닉코리아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1형 당뇨병 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메드트로닉코리아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1형 당뇨병 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형 당뇨병은 신체 면역체계의 자기면역반응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거의 또는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인슐린 분비 능력이 없기에 매일 인슐린을 주입해야 하고 적정 혈당 범위 내에 있는지 모니터링하기 위해 24시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펌프 등 혈당 관리를 돕는 의료기기가 고도화되면서 이전보다 관리가 용이해졌지만 국내에선 전체 1형 당뇨병 환자 중 5% 미만이 인슐린펌프로 관리하고 있을 만큼 접근성이 낮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2024년 2월 만 19세 미만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병 관리 의료기기에 대한 보험급여를 확대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메드트로닉은 환우회와 협약을 맺고 1형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관리에 필요한 인슐린펌프 후원을 비롯해 1형 당뇨병 환자들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후원하기로 했다. 

먼저 메드트로닉은 환우회를 통해 올해 초 보험급여 확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19세 이상의 성인 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1년 간 인슐린펌프와 소모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환우회를 통해 선발된 대상자는 1년 간 인슐린펌프 및 소모품 구입에 소요되는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메드트로닉은 1형 당뇨병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30일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했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김미영 대표는 “여전히 많은 1형 당뇨병 환자들이 매일 혈당 관리와 사회적 편견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에서 환자 지원을 위해 손 내밀어 주신 메드트로닉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인슐린펌프는 1형 당뇨병 환자들의 질환 관리는 물론 삶의 질 증진 차원에서 필수적이지만 경제적,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하는 환자들이 많다”면서 “메드트로닉 인슐린펌프 후원 사업이 사각지대에 계신 환자분들께 큰 힘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낭아가 “환우회의 법인 전환 이후 체결된 첫 파트너십인 만큼, ‘1형 당뇨병 환자의 파트너’라는 공동의 뜻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대표이사는 “전세계적으로 인공췌장 시스템 구현을 위한 기술들이 고도화되고 있음에도 최신 기술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계신 국내 환자분들께 기업 차원에서 드릴 수 있는 도움을 고민한 끝에 이번 파트너십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1형 당뇨병 환자분들께 큰 제약과 도전으로 다가오는 문제들을 함께 무겁게 받아들이며, 환자들의 고통 경감과 건강 회복, 생명 연장이라는 메드트로닉의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드트로닉은 현재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펌프, 인슐린 펜, 데이터 분석 어플리케이션 등 인공췌장 구현에 필요한 모든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복합폐쇄회로형 인슐린펌프(미니메드 780G 시스템), 기본형 인슐린펌프(미니메드 720G 시스템), 연속혈당측정기(가디언 4 시스템)를 공급하고 있다. 

메드트로닉 인슐린펌프 후원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네이버 카페 ‘슈거트리(https://cafe.naver.com/t1d)’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페링제약, 김민정 대표 선임

▲ 김민정 대표.
▲ 김민정 대표.

한국페링제약(대표: 김민정)은 지난 5월 1일자로 김민정 대표가 새롭게 부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김민정 대표는 2021년 재무총괄 임원(상무)으로 한국페링제약에 합류했다. 지난 20년간 한국노바티스, 펜탁스 메디칼 코리아 등 유수의 글로벌 제약 및 의료기기 업계에서 재무, 사업 개발, SCM, IT, 인사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아왔다. 

2022년에는 북아시아 지역 최고재무책임자(상무)를 역임하며, 재무 전문성 및 전략 기획 역량을 기반으로 페링제약의 재무 환경 개선과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국내를 비롯해 홍콩 및 대만 지역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 및 실행 방안을 수립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성과를 창출하는 등 경영 능력을 증명해왔다.

김 대표는 한국페링제약의 성과 향상을 위해 임직원의 참여와 전문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조직문화 및 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 특유의 수직적인 형태의 조직문화를 개방적 소통이 가능한 형태로 변화시키는 한편,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생산적인 조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개발해 직원들의 생산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다.

김민정 대표는 “사람이 우선(People come first)’이라는 기업 철학 아래 다양한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한국페링제약을 대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그동안 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및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관계를 견고히 하며, 한국페링제약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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