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4-04-24 06:05 (수)
HK이노엔, 젤리형 숙취해소제 ‘컨디션 스틱’ 자두맛ㆍ망고맛 출시 外
상태바
HK이노엔, 젤리형 숙취해소제 ‘컨디션 스틱’ 자두맛ㆍ망고맛 출시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12.05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HK이노엔, 젤리형 숙취해소제 ‘컨디션 스틱’ 자두맛ㆍ망고맛 출시

▲ HK이노엔(HK inno.N)이 연말연시 성수기 시즌에 맞춰 숙취해소제 컨디션 스틱 신제품 2종(▲자두맛 ▲망고맛)을 선보였다.
▲ HK이노엔(HK inno.N)이 연말연시 성수기 시즌에 맞춰 숙취해소제 컨디션 스틱 신제품 2종(▲자두맛 ▲망고맛)을 선보였다.

HK이노엔(HK inno.N)이 연말연시 성수기 시즌에 맞춰 숙취해소제 컨디션 스틱 신제품 2종(▲자두맛 ▲망고맛)을 선보였다.

지난 3월 ‘L-아르지닌’과 ‘비타민B군’ 성분을 추가한 이후 새로운 맛 2종을 내놓으면서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HK이노엔은 컨디션 스틱의 인기에 힘입어 기존 ▲컨디션맛 ▲그린애플맛에 이어 ▲자두맛 ▲망고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자두맛은 잘 익은 자두의 달콤상큼한 풍미를 담았고, 망고맛은 열대과일인 망고의 달달함을 그대로 옮겨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새로운 컨디션 스틱의 TV CF도 공개했다.

새로운 컨디션 스틱 2종은 오늘(5일)부터 뉴틴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달 중 전국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뉴틴몰에서는 컨디션 스틱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컨디션 스틱은 음주 전후에 물 없이 간편히 먹을 수 있는 젤리 제형의 스틱형 숙취해소제다. 헛개나무열매혼합농축액, 새싹보리추출분말, 밀크씨슬추출분말, 타우린, L-아르지닌, 비타민B군 등을 함유했다.

탱글탱글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 휴대성이 특징이다. 작년 3월 출시되어 올 10월까지 약 3,600만포 이상 판매되며 주요 타깃층인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HK이노엔 컨디션 담당자는 “컨디션 스틱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센스 있는 술자리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하고자 새로운 맛을 개발했다”며 “다가오는 연말연시 시즌에 새로운 컨디션 스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컨디션은 약 3,000억원 규모의 숙취해소제 시장을 이끄는 국내 1위 브랜드다. 음료, 환을 포함해 스틱까지 제형을 다양화하며 총 5가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컨디션은 기존 음료 시장뿐만 아니라 MZ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비음료 시장도 키우고 있다.

컨디션의 비음료 숙취해소제 시장 점유율은 약 40%로, 컨디션 스틱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높여가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인투셀 ADDC 분야 공동연구 계약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고한승 사장)와 인투셀(대표이사 박태교 대표)은 항체-약물 접합체(ADC) 분야의 개발 후보물질 검증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인투셀은 고유 링커 (Linker)와 약물 (Payload/Toxin/Drug) 기술을 제공하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대 5개의 항암 타겟에 대한 ADC 물질을 제조해 특성을 평가하게 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동물실험을 포함한 인투셀의 ADC 기술 경쟁력을 검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양사가 개발 옵션 행사 여부 및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로 했으며 연구 계약 기간 및 총 계약 규모는 공개하지 않는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선행개발본부장 조호성 부사장은 “ADC 핵심기술인 링커와 약물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인투셀과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며 “당사는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통해 축적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환자 미충족 수요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신규 사업 기회 탐색의 일환으로서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인투셀 박태교 대표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풍부한 경험 및 스피디한 개발 역량과 인투셀의 신규 링커-약물 기술은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최상의 조합으로 생각한다”면서 “양사가 성공적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유제약, e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가동

▲ 유유제약이 약국경영 토탈 솔루션 플랫폼인 바로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유유제약이 약국경영 토탈 솔루션 플랫폼인 바로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유제약이 약국경영 토탈 솔루션 플랫폼인 바로팜과 협업을 통해 전국 1만 8000여 약국에 자사 주요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공급하는 e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을 시작한다.

유유제약은 피지오머, 타나민, 베노플러스겔, 비나폴로 등 일반의약품 23종과 눈앤굿, 인사메디, 장안에화제 등 건강기능식품 14종을 공급한다.

바로팜은 플랫폼해 유유제약 브랜드관을 별도 구축하고 전국 1만 8000여 회원 약국에 유유제약 제품을 총괄 판매한다.

사측에 따르면, 바로팜은 약사가 만든 의약품 주문통합 플랫폼을 시작으로 품절의약품 재입고 알림, 약가인하 자동보상 등 약국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런칭 2년여만에 전국 약국 75%에 해당되는 18,000여개 회원 약국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프리미엄 브랜드관 등 20여개 제약사와 코프로모션을 통해 회원 약국들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고 그 결과 작년대비 주문액, 거래건수 등이 1000% 이상 성장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는 “유유제약은 다각적인 검토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온라인 유통 및 판매에 주력하는 e커머스본부를 신설했다”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e커머스 시장에 진입해 유유제약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