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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4-04-24 06:05 (수)
전국 피부과 의원 증가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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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피부과 의원 증가세 둔화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12.01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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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꾸준하게 증가하던 전국의 피부과 의원이 최근 다소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현재 전국의 피부과 의원은 총 1430개소로 전년 동기보다 15개소가 늘었지만, 앞선 2분기와 비교하면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 피부과 의원의 증가세가 둔화됐다.
▲ 피부과 의원의 증가세가 둔화됐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앞선 2분기와 비교해 서울에서 2개소가 늘었으나 대구와 경남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10개소, 경기도에서는 9개소가 늘었고, 부산과 인천, 대전 등에서는 1개소씩 증가했다.

반면, 대구와 전북에서 각 2개소, 충북과 제주, 강원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3분기 현재 시도별 피부과 의원수는 서울이 544개소, 경기도가 316개소, 부산이 113개소, 대구 74개소, 광주 58개소, 인천 52개소, 경남 48개소, 대전 41개소, 전북 36개소, 경북 29개소, 충남 23개소, 충북 22개소, 전남 21개소, 울산 20개소, 강원 15개소, 제주와 세종이 각 9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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