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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설치 위한 대통령 훈령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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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설치 위한 대통령 훈령 제정
  • 의약뉴스 이찬종 기자
  • 승인 2023.10.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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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보건복지부는 17일,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설치를 위한 대통령 훈령이 제정됐다고 발표했다.

▲ 복지부는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설치를 위한 대통령 훈령이 제정됐다고 밝혔다.
▲ 복지부는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설치를 위한 대통령 훈령이 제정됐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2월 28일 범부처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회의에서 발표한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에 따라 바이오헬스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무총리 주재 범정부 컨틀타워인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설치를 추진해 왔다.

이번에 설치되는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보건복지부를 포함해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무조정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 및 질병관리청 등 12개 정부 부처의 장과 현장 및 학계 등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범정부 합동으로 바이오헬스 기술개발, 제품화, 보험등재, 시장진출 등의 전주기 지원을 위한 정책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ㆍ심의할 예정이다.

황승현 보건복지부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장은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이 미래먹거리 및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서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민ㆍ관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겠다”며 “11월 중에 1차 회의를 개최해 시급한 안건부터 논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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