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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ㆍ사회복지업 일자리 240만개, 증가폭은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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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ㆍ사회복지업 일자리 240만개, 증가폭은 둔화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05.29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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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대비 3.4% ↑...의약품 제조업 3.5% ↑

[의약뉴스] 보건ㆍ사회복지업 일자리가 코로나19 펜데믹이 시작된 후로 가파르게 증가, 지난 4분기 240만 개에 도달했다.

통계청이 26일 발간한 ‘2022년 4/4분기(11월 기준) 임금근로 일자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산업 일자리는 2046만개로 전년 동기대비 49만개, 2.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보건ㆍ사회복지업의 일자리는 240.0만개로 7.8만개, 3.4%가 늘어 전 산업 평균 증가폭을 상회했다.

▲ 보건ㆍ사회복지업 일자리가 코로나19 펜데믹이 시작된 후로 가파르게 증가, 지난 4분기 240만 개에 도달했다.
▲ 보건ㆍ사회복지업 일자리가 코로나19 펜데믹이 시작된 후로 가파르게 증가, 지난 4분기 240만 개에 도달했다.

늘어난 일자리 숫자로는 통계청이 집계한 19개 산업 대분류 중 건설업(12.1만개)에 이어 두 번째로 컸다.

증가율로은 정보통신(7.3%), 건설업, 숙박ㆍ음식(이상 6.4%). 전문ㆍ과학ㆍ기술(5.4%), 수도ㆍ하수ㆍ폐기물(3.5%)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높았다.

보건ㆍ사회복지업의 일자리 증가율이 전산업 평균을 상회하면서 전산업 일자리 중 보건ㆍ사회복지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4분기 11.6%에서 지난해 4분기 11.7%로 소폭 상승했다.

▲ 보건ㆍ사회복지업의 240만개 일자리 중 지속 일자리는 160.5만개로 66.9%를 차지, 전산업 평균(69.3%)를 하회했다.
▲ 보건ㆍ사회복지업의 240만개 일자리 중 지속 일자리는 160.5만개로 66.9%를 차지, 전산업 평균(69.3%)를 하회했다.

보건ㆍ사회복지업의 240만개 일자리 중 지속 일자리는 160.5만개로 66.9%를 차지, 전산업 평균(69.3%)를 하회했다.

신규일자리도 27.3만개로 240만개 일자리 중 11.4%를 차지 전산업 평균 13.3%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체 일자리는 52.2만개로 240만개 일자리 중 21.8%를 차지, 전산업 평균 17.4%를 크게 상회했다.

▲ 산업 중분류별 일자리 동향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업의 일자리가 135.9만개로 전년 동기대비 4.5만개 증가, 전문직별 공사업(11.4만개)과 음식점 및 주점업(4.8만개)에 이어 세 번째로 증가폭이 컸다.
▲ 산업 중분류별 일자리 동향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업의 일자리가 135.9만개로 전년 동기대비 4.5만개 증가, 전문직별 공사업(11.4만개)과 음식점 및 주점업(4.8만개)에 이어 세 번째로 증가폭이 컸다.

산업 중분류별 일자리 동향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업의 일자리가 135.9만개로 전년 동기대비 4.5만개 증가, 전문직별 공사업(11.4만개)과 음식점 및 주점업(4.8만개)에 이어 세 번째로 증가폭이 컸다.

보건업의 일자리는 104.1만개로 전년 동기대비 3.3만개 증가, 출판업(3.5만개)에 이어 다섯 번째로 증가폭이 컸다.

증가율은 사회복지서비스업이 3.4%, 보건업이 3.3%로 모두 전산업 평균(2.5%)를 상회했다.

▲ 보건ㆍ사회복지업의 일자리 240만개 중 여성의 일자리가 199.5만개로 19개 산업 대분류 중 유일하게 70%를 상회했으며, 전산업 평균(43.2%)을 두 배 가까이 웃돌았다
▲ 보건ㆍ사회복지업의 일자리 240만개 중 여성의 일자리가 199.5만개로 19개 산업 대분류 중 유일하게 70%를 상회했으며, 전산업 평균(43.2%)을 두 배 가까이 웃돌았다

보건ㆍ사회복지업의 일자리 240만개 중 여성의 일자리가 199.5만개로 19개 산업 대분류 중 유일하게 70%를 상회했으며, 전산업 평균(43.2%)을 두 배 가까이 웃돌았다.

보건ㆍ사회복지업에서 증가한 일자리 7.8만개 중에서는 여성이 6.6만개로 84.1%를 차지, 전체 보건ㆍ사회복지업 일자리 내 여성의 비중과 유사했다.

▲ 연령별로는 20대 이하가 35.0만개, 30대가 39.1만개, 40대가 47.1만개, 50대가 53.4만개, 60대가 65.4만개로 연령이 높을수록 비중이 컸다.
▲ 연령별로는 20대 이하가 35.0만개, 30대가 39.1만개, 40대가 47.1만개, 50대가 53.4만개, 60대가 65.4만개로 연령이 높을수록 비중이 컸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가 35.0만개, 30대가 39.1만개, 40대가 47.1만개, 50대가 53.4만개, 60대가 65.4만개로 연령이 높을수록 비중이 컸다.

전년 동기대비로는 20대 이하가 1.0만개 줄어든 반면, 30대는 0.6만개. 40대는 0.4만개. 50대는 1.8만개가 늘었고, 60대 이상의 증가분이 6.0만개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 의약품 제조업의 일자리는 9.3만개로 0.3만개, 3.5% 증가, 전산 평균 증가율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 의약품 제조업의 일자리는 9.3만개로 0.3만개, 3.5% 증가, 전산 평균 증가율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한편, 지난 4분기 제조업의 일자리는 427.6만개로 전년 동기대비 7.2만개, 1.7%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의약품 제조업의 일자리는 9.3만개로 0.3만개, 3.5% 증가, 전산 평균 증가율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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