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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법률 자문으로 법무법인 청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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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법률 자문으로 법무법인 청향 위촉
  • 의약뉴스 이찬종 기자
  • 승인 2023.05.2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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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지난 23일 법무법인 청향을 자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청향은 2024년 5월 30일까지 임기 1년 동안 자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서울시약사회의 법률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23일 법무법인 청향을 자문변호사로 위촉했다.
▲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23일 법무법인 청향을 자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청향은 보건의료ㆍ환경ㆍ행정, 기업 법무ㆍ금융ㆍ지식재산권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로펌이다.

서울시약은 청향의 전문성을 감안,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권영희 회장은 “복잡한 약사회 주요 현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처하고자 전문성을 겸비한 청향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며 “청향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법률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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