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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제약ㆍ바이오사, 유가증권시장 영업이익률 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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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제약ㆍ바이오사, 유가증권시장 영업이익률 Top100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04.09 2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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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바이오업체 나란히 100위 내 진입...13개사 두 자릿수 기록

[의약뉴스] 지난해 유가증권 시장 691개 12월 결산사 중 의약품지수 내 8개 업체가 영업이익률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개별 재무제표 기준)

3대 바이오업체가 나란히 100위 안에 들어선 가운데, 지주사나 바이오업체를 제외하면 전통 제약사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유일했다.

▲ 지난해 유가증권 시장 691개 12월 결산사 중 의약품지수 내 8개 업체가 영업이익률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개별 재무제표 기준)
▲ 지난해 유가증권 시장 691개 12월 결산사 중 의약품지수 내 8개 업체가 영업이익률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개별 재무제표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종근당홀딩스는 지난해 62.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사 중 21위에 오르며 의약품지수 내 44개 12월 결산사 중에서는 선두에 섰다.

이어 바이오노트가 62.8%로 22위를 기록했고, 대웅도 53.2%의 영업이익률로 40위에 자리했다.

또한 3대 바이오업체 중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9.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48위로 50위 내에 진입했다.

다음으로 셀트리온이 31.9%로 61위, SK바이오사이언스는 25.3%로 70위에 이름을 올리며 뒤를 이었다.

여기에 더해 일동홀딩스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나란히 18.4%로 95위와 96위를 기록,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환인제약이 15.8%로 110위, 하나제약은 14.8%로 117위, 파미셀이 14.7%로 118위, JW생명과학이 14.2%로 124위, 대원제약이 10.5%로 169위를 기록, 13개 제약ㆍ바이오업체가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여기에 9%대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한 JW중외제약과 대웅제약까지 하며 15개 업체가 200위 안에 들어섰다.

이어 8%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보령과 한미약품, 7%대의 종근당, 6%대의 부광약품 등이 300위 안에 자리했다.

다음으로 녹십자와 한독, 일양약품 등이 5%대, 명문제약과 동아에스티, 국제약품 등은 4%대, 광동제약과 이연제약, 삼일제약은 3%대로 400위 안에 이름을 남겼다.

이외에 유한양행과 일성신약, 한올바이오파마 등 1%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업체들은 500위 안에 자리했고, 경보제약, 제일약품 등은 1% 미만의 영업이익률에 그쳐 500위 밖에 머물렀다.

나아가 진원생명과학과 삼성제약, 신풍제약, 일동제약, 종근당바이오, 유유제약, 영진품, 진원생명과학 등은 적자를 기록하며 600위 밖까지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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