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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애크논 크림, 외용 여드름 치료제 시장 판매 1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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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애크논 크림, 외용 여드름 치료제 시장 판매 1위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03.3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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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애크논 크림, 외용 여드름 치료제 시장 판매 1위

▲ 동아제약은 여드름 치료제 ‘애크논 크림’이 출시 2년 만에 외용 여드름 치료제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 동아제약은 여드름 치료제 ‘애크논 크림’이 출시 2년 만에 외용 여드름 치료제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치료제 ‘애크논 크림’이 출시 2년 만에 외용 여드름 치료제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애크논 크림은 지난 2020년 7월 동아제약에서 출시한 뾰루지ㆍ여드름 치료제다. 항염 효과와 여드름균의 지방분해효소 생성을 억제하는 이부프로펜피코놀과 항균 작용과 여드름균 증식을 억제하는 이소프로필메틸페놀이 주성분이다. 

특히 이소프로필메틸페놀이 기존 뾰루지·여드름 치료제에 비해 함량이 약 3배 높아 뾰루지, 붉은 여드름, 화농성 여드름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외용 여드름 치료제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늘어나며 입 주변과 턱 근처 등의 뾰루지 및 여드름 발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나며 전년 대비 28% 성장했다. 

애크논 크림은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아이큐비아 기준 2022년 4분기 외용 여드름 치료제 점유율 37%를 차지하며 출시 2년 만에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애크논 크림은 젊은 소비자들의 미디어 소비행태에 맞춘 디지털 미디어 광고와 인플루언서들의 자발적인 바이럴에 힘입어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다는 평가다.

동아제약은 뾰루지, 붉은 여드름과 같은 염증성 여드름에 효과가 있는 애크논 크림과 함께 오는 4월에 좁쌀여드름(비염증성 여드름)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애크린 겔을 출시해 여드름 치료제 라인업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드름 흉터 치료제 시장 점유율 1위인 노스카나겔에 이어 뾰루지·여드름 치료제 애크논 크림까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해 감회가 남다르다”며 “애크논 브랜드는 여드름에 대해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여드름을 간편하게 치료함으로 생활 속에 꼭 필요한 브랜드,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드름 치료 전문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크논 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용법, 용량은 세안 후 적당량을 1일 수 회 질환 부위에 바르면 된다.

 

◇동아쏘시오그룹, 튀르키예ㆍ시리아 구호 성금 전달

▲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30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ㆍ시리아에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30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ㆍ시리아에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30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ㆍ시리아에 구호 성금을 전달하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지난 1년간의 기부활동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배천직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에서 조성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를 튀르키예ㆍ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임시주택 건립 등 지역사회 재건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 경북ㆍ강원 지역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부금을 조성하여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으며, 9월에는 경북 지역 수해 이재민에게 박카스를 전달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아픔을 치유하고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베푸는 동아쏘시오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사내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을 실시하며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저신장아동을 위해 성장호르몬제를 2013년부터 매년 기부해오고 있다. 동아제약은 어린이 가그린 수익금을 활용해 멸종 위기 동물 보호 기금을 조성하는 SAVE2SAVE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휴온스그룹, 정기주주총회 성료

▲ 휴온스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 휴온스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휴온스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인 휴온스글로벌(제36기), 휴온스(제7기),㈜휴메딕스(제20기)는 31일 성남 판교 휴온스글로벌 사옥에서, 휴엠앤씨(제21기)는 인천 서구청소년센터에서 각각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상장 4개사 모두 원안대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이 통과됐다.

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대표 송수영)은 이날 상정된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500원)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윤인상 선임의 건 ▲사외이사 배종혁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배종혁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주요 사업회사인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와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도 배당 및 사내 이사, 사외 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을 가결했다.

휴온스는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600원)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김시백 선임의 건 ▲사외이사 임덕호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임덕호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결정했다.

휴메딕스는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500원)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김진환 선임의 건 ▲사내이사 임문정 선임의 건 ▲사내이사 김남미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엠앤씨(대표 김준철)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휴온스글로벌 송수영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각 사업 영역의 전문성 강화 및 다각화 전략 ▲리도카인 마취제 해외 수출 강화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확대 ▲연구개발 및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등을 언급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휴온스그룹은 지난해 전사적 성장 노력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휴온스글로벌은 2022년 연결기준 매출 6644억원, 영업이익 86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 16%, 16% 증가했다. 

휴온스는 연결 기준 매출 4924억원, 영업이익 409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 12.7%, -9.7% 증감했으며, 휴메딕스는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232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연결재무제표 대비 각 11%, 63% 성장했다. 

휴엠앤씨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56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 184% 증가, 흑자전환했다.

송 대표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앞서 휴온스그룹은 ‘중장기 배당정책’을 통해 향후 3개년(2023~2025년) 간 주당 배당금을 직전 사업연도 배당금 대비 최소 0%에서 최대 30%까지 상향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휴온스그룹 주요 계열사 모두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에도 불구, 선제적 대응 통한 전사적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성장을 위한 투자 확대와 주주친화 가치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휴온스그룹은 2022년 ISO 37301 준법경영 시스템을 최초 도입했으며 같은 해 10월 업계 최초로 그룹사 형태의 동시인증을 취득했다”면서 “앞으로도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등 컴플라이언스를 더욱 준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티제이팜, 평탱행복나누본부에 마스크 3만 5000장 전달

▲ 티제이팜은 지역 주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위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마스크 3만 5000장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 티제이팜은 지역 주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위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마스크 3만 5000장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티제이팜(대표이사 오성덕)은 지역 주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위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마스크 3만 5000장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티제이팜 임직원은 평택 관내 저소득 가구의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고,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

티제이팜 평택 사옥에서 진행한 이번 전달식에는 티제이팜 김구현 부사장, 박채균 이사, 김현중 차장,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구현 부사장은 “일부 장소 외에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은 해제됐지만 이럴 때일수록 건강에 취약한 분들은 사전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이 꼭 필요하다”면서 “또한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관리가 중요한 시기인 만큼 더욱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아가 “티제이팜은 태전그룹의 계열사로 수도권 및 중부권 의약품 유통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크고 작은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각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이날 전달받은 마스크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전달했다.

 

◇메디톡스, 뉴라텀 라인업 강화

▲ 메디톡스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신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더마코스메틱 시장 에 출사표를 던졌다.
▲ 메디톡스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신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더마코스메틱 시장 에 출사표를 던졌다.

메디톡스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신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더마코스메틱 시장 에 출사표를 던졌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자체 개발한 안티에이징 기술 ‘엠바이옴(M.Biome)’ 기반의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NEURADERM)’이 대대적 라인업 확장과 리뉴얼을 통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새롭게 리뉴얼된 뉴라덤은 병·의원 전용 제품으로 구성된 ‘클리닉더마’ 라인과 데일리 스킨케어를 위해 피부 자극 성분을 최소화한 기초 화장품 ‘베이직더마’ 라인으로 구성된다.

 공식 런칭 후 3년만에 대대적 리뉴얼과 함께 신제품을 출시한 ‘뉴라덤’은 메디톡스 연구진이 자체 개발한 기술 엠바이옴(M.Biome) 기반의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20여년간 톡신 제제와 필러를 연구하며 피부 속 신경전달 작용에 대한 R&D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메디톡스는 더마코스메틱 시장 진출을 위해 오랜 연구 끝에 혁신 안티에이징 기술 ‘M.Biome’을 개발했다.

메디톡스는 뉴라덤의 성공적 시장 진입을 위해 홈페이지(www.neuraderm.co.kr)를 새단장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소비자 니즈를 지속 파악해 제품 라인업도 보강할 예정이다.

메디톡스 주희석 부사장은 “뉴라덤은 20여년간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필러를 연구해 온 메디톡스가 자체 R&D 노하우를 담은 최초의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라며 “신규 시장 진입을 위해 2020년 첫 제품을 출시한 이후 전문가 영입과 시장 트렌드 분석 등으로 오랜 기간 준비해온 만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뉴라덤을 차세대 더마 뷰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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