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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4-04-20 06:03 (토)
동국제약,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라인 3종 출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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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라인 3종 출시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01.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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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라인 3종 출시

▲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누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를 2배속 빠르게 리페어하는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라인’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누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를 2배속 빠르게 리페어하는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라인’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누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를 2배속 빠르게 리페어하는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라인’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장기간의 마스크 착용과 건조한 날씨 등 다양한 외부 요인과 오랫동안 누적된 자극으로 인해 발생한 피부 고민을 매일 빠르게 케어해주는 토털 더마케어 라인으로,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앰플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토너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에센스 로션 등 총 3종이다.

사측에 따르면, 3종을 함께 사용하면 누적 자극으로 인해 무너진 피부 장벽과 피부 거칠음이 2배 빠르게 개선되는 것이 임상을 통해 확인됐다.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앰플’은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1회 사용으로 각질층 10층까지 수분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투명한 앰플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오랫동안 수분감을 유지해준다.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토너’는 유백색의 워터 크림 제형이 푸석하게 각질이 일어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주고 한층 촉촉하게 가꿔준다. 

한 번만 사용해도 일반 토너를 열 번 바른 효과와 동일한 깊은 보습 효과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에센스 로션’은 무너진 피부 장벽에 보습 보호막을 형성해 탄탄한 피부로 가꿔주는 고농축 에센스 제형의 로션이다. 

1회 사용으로 1시간 내 피부 장벽이 54% 개선되는 효과가 있는 것이 임상을 통해 입증됐다.

3종 모두 병풀에서 유래한 핵심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5가지 병풀 유래 액티브 성분을 배합해 탄생한 동국제약 독자성분 ‘TECA DERM(테카덤)’을 함유했으며, ‘병풀 바이옴 워터’를 사용해 건강하고 힘있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특허 조성물 기술인 ‘더마-AD’를 적용해 다양한 유효성분을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한편 센텔리안24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라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1일까지 제품 3종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2월 7일까지 구매한 얼리버드 고객에게는 33%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라인 3종은 올리브영 온ㆍ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동국제약 공식 헬스케어몰 DK SHOP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차갑고 건조한 바람, 급변하는 날씨 등 하루에도 수없이 다양한 자극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무너지거나 거칠어진다는 점에 착안해 매일 누적된 자극을 케어할 수 있는 토털 더마케어 라인을 출시했다”며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3종으로 매일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대웅 에스테틱 심포지엄 성료

▲ 대웅제약은 지난 28일, 29일 양일간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 60여 명을 대상으로 ‘대웅 에스테틱 심포지엄(Daewoong Aesthetics Symposi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대웅제약은 지난 28일, 29일 양일간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 60여 명을 대상으로 ‘대웅 에스테틱 심포지엄(Daewoong Aesthetics Symposi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ㆍ이창재)은 지난 28일, 29일 양일간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 60여 명을 대상으로 ‘대웅 에스테틱 심포지엄(Daewoong Aesthetics Symposi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작년 8월 열린 첫 ‘대웅 에스테틱 심포지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아시아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 등 자사 에스테틱 브랜드 제품에 대한 학술적 이해와 다양한 최신 지견을 공유 및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 보툴리눔 톡신이 주로 안면부 단독 시술에 집중됐던 데 반해, 대웅제약이 집중 연구해온 탈모 치료, 타 제품과의 복합시술을 통한 새로운 바디 컨투어링 시술까지 영역을 새롭게 확장했다. 

나아가 이를 통해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진들이 최신 에스테틱 트렌드에 따라 차별화된 시술법을 습득하고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환자들 역시 시술 선택 범위가 확장될 것으로 전망했다.

황승국 세븐데이즈성형외과 원장은 ‘나보타와 필러를 활용한 바디 컨투어링 – 힙업’ 세션에서 최신 바디 컨투어링 트렌드인 힙업을 위한 나보타, 브이올렛, 시지바이오 봄 필러의 복합 시술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김진오 뉴헤어모발성형외과 원장은 ‘나보타를 활용한 탈모 치료법’ 세션에서 나보타를 활용한 남성형 탈모 치료 연구 결과와 시술법을 전수했다.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은 ‘턱밑살과 팔뚝살 지방 제거를 위한 최적의 브이올렛 활용법’ 세션에서 반영구적인 지방세포 파괴 기전과 콜라겐 합성 작용기전을 가진 브이올렛의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소개했으며, 이유석 강남뷰베스트클리닉 원장이 ‘나보타와 브이올렛을 활용한 어깨-팔뚝 라인 컨투어링’ 세션에서 두 제품을 복합 시술해 어깨-팔 라인에 고민을 가진 환자들에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수준 높은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의 니즈와 최신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시술법들로 어젠다를 구성했다”며 “대웅제약이 가진 풍부한 임상 케이스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해 가겠다”고 밝혔다.

미용성형에 특화된 대웅 에스테틱 제품은 나보타와 브이올렛으로, 대웅제약은 ‘대웅 에스테틱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자사 에스테틱 라인의 통합 브랜딩을 강화해 갈 예정이다. 

또 탈모 치료뿐만 아니라 나보타의 승모근과 종아리 등 대근육 부위 시술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차별화된 시술법을 개발할 계획이다. 

브이올렛 역시 지방 개선이 필요한 다양한 부위에 대한 적용 안전성과 유효성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멀츠 에스테틱스 기업광고 캠페인, 앤어워드 수상

▲ 멀츠 에스테틱스는 자사의 기업광고 캠페인 ‘진짜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다’가 국내 최대의 디지털산업계 행사인 2022 앤어워드(A.N.D. AWARD)에서 총 63개 분야 중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의료/건강 분야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 멀츠 에스테틱스는 자사의 기업광고 캠페인 ‘진짜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다’가 국내 최대의 디지털산업계 행사인 2022 앤어워드(A.N.D. AWARD)에서 총 63개 분야 중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의료/건강 분야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는 자사의 기업광고 캠페인 ‘진짜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다’가 국내 최대의 디지털산업계 행사인 2022 앤어워드(A.N.D. AWARD)에서 총 63개 분야 중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의료/건강 분야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멀츠가 지향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관을 확산하고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미용의료 문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제작된 ‘진짜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다’ 기업광고는 각각 나이, 신체적 장애, 선입견 등 세상의 기준에 굴하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진짜 나다운 아름다움’을 추구해 온 4명(70년대 밀라노에서 유학한 최초의 한국인이자 현재 패션 디자이너와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장명숙, 이른 나이에 가수로서의 성공을 뒤로 하고 미국에서 새롭게 법을 공부해 미국 변호사이자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소은, 청각장애라는 신체적 핸디캡을 이겨내고 브레이킹 영역에서 태극마크를 단 대한민국 국가대표 B-Girl 김예리, 피겨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김연아 선수 이후 피겨의 새로운 역사를 그려 나가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예림)의 멀츠 앰버서더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이 기업광고 캠페인은 첫 공개 1달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으며, TVC, 옥외광고, SNS 이벤트 등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아름다움이란 정해진 상태가 아니다’, ‘시대와 문화에 맞서 변화해가는 우리 스스로가 아름다움, 자체다’ 등의 브랜드 메시지를 확산하는 한편 멀츠의 기업 인지도를 한층 향상시켰다는 평을 얻었다.

멀츠 에스테틱스 유수연 대표는 “이번 기업광고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소비자 여러분의 여정에 있어 멀츠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광고로 수상을 하게 된 것은 처음인데 그만큼 많은 분들에게 멀츠의 메시지가 잘 전달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디지털을 통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이기에 이 분야에 있어서도 멀츠가 한 걸음 더 앞서 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한편, 앤어워드는 지난 2007년 대한민국 디지털 미디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해 온 ‘대한민국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에 뿌리를 두고 재탄생한 행사로서 2022년에 16회째를 맞아 2023년 1월 중순 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고 있다.

 

◇복지부, 겨울철 해열진통제 수급 현황 점검 및 조치방안 논의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27일 영상회의를 통해 임인택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주재로 해열진통제 수급 동향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6차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한약사회 정현철 부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장병원 부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 김덕중 부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박종형 신약관리부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소영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이 참석했다. 

지난 제5차 회의에 이어 여섯 번째 회의에서는 2022년 12월 1일부터 보험약가가 조정된 조제용 아세트아미노펜 등 감기약(해열진통제)의 생산 및 유통 현황을 지속 점검했다.

기관별로는 최근 해열진통제의 수급 동향(식약처) 및 유통 관련 조치사항(복지부), 요양기관 등의 공급 내역(심평원) 등을 논의하고, 조제용 아세트아미노펜(AAP) 입고를 희망하는 약국에 대한 공급 현황(약사회 및 유통협회), 제약계 동향(제약협회) 등을 공유했다.

현재까지 해열진통제는 수요를 충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공급 중이며, 조제용 아세트아미노펜(AAP) 650mg 역시 업체별로 확보된 원료량을 감안할 때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계약량(2억 4000만 정)을 상회하는 공급(2억 5천만 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부 제약사는 주성분 원료를 중국산 외에 인도산 제품으로 수입처를 다변화 하겠다고 함에 따라 식약처에서는 허가변경 절차 간소화 등 적극 지원해 완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대책도 함께 검토했다.

복지부는 의약품종합관리정보센터 등을 통해 파악한 결과, AAP의 경우 약가인상 이후 주 평균 공급량은 1779만 정으로 생산 목표량(1500만 정)을 상회하고 있으며, 약국 현장에서도 수급이 호전되고 있다는 의견 등을 감안할 때 AAP 수급 상황은 종전에 비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

아울러 일반의약품 감기약(OTC, Over-the-Counter)의 경우에도 현재까지 부족이 우려될 만한 유통상 특이상황은 보이지 않고 있으며, 감기약 유통현황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약사회는 일반의약품 감기약(OTC, Over-the-Counter)에 대해서는 적정판매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 품절 상황이나 과도한 의약품 구매 행위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 임인택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코로나19 및 겨울철 독감 유행 상황을 고려하여 해열진통제 등 감기약이 필요로 하는 곳에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는지를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감기약 수급 현황과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건보공단, 의약품 협상 계약 전자체결 방식 도입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산정대상1 및 조정대상2 의약품 협상계약을 2023년 2월 복지부 협상명령 약제부터 온라인 전자체결 방식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체결 방식이란 인증서비스업체를 통해 전자화(PDF파일) 형태로 체결하는 방식으로 기존 서면 합의의 단점을 보완해 협상 때마다 반복하던 인감증명서 발급 및 제출, 서면합의서에 인감날인 및 우편발송 과정 없어지는 등 관련 업무가 대폭 간소화될 뿐만 아니라 협상 종료기간도 최소 6일정도 단축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약사의 준비 기간 고려 및 혼선 방지를 위하여 우선 희망하는 업체부터 적용하여 기존 서면합의 체결방식과 병행 할 방침이며, 개별 제약사 및 제약협회로 자세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제약사 대상 온라인 설명회를 개회하는 등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내년 중 전자계약 방식을 신약3ㆍ사용량4 협상까지 확대하고 업계의견을 청취 후 올 하반기 중 합의방식을 전자체결 방식으로 통일하여 제약사의 업무 부담을 최대한 경감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제약사와의 적극적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제도전반의 업무 편의와 효율성을 높여 의약품의 공급 안정화 및 품질 유지에 기여하고,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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