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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 달 111개 의약품 허가, 셋 중 하나는 ‘다파글리플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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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 달 111개 의약품 허가, 셋 중 하나는 ‘다파글리플로진’
  • 의약뉴스
  • 승인 2022.12.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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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개사 1개 이상 품목 허가...코스맥스파마 5개 품목 최다
다파글리플로진, 단일제ㆍ복합제 총 32개 품목 허가

[의약뉴스] 지난 한 달 총 111개 의약품(생물의약품 포함)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거의 3분의 1에 가까운 32개 품목을 다파글리플로진(오리지널 제품명 포시가, 아스트라제네카)이 차지했다.

▲ 지난 한 달 총 111개 의약품(생물의약품 포함)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한 달 총 111개 의약품(생물의약품 포함)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 한 달 식약처의 허가를 획득한 의약품은 75개사 111개 품목으로 집계됐다.

111개 품목에 이름을 올린 제조사가 75개사에 이를 정도로 다수의 의약품을 허가받은 회사는 많지 않았다.

지난 한 달 가장 많은 의약품을 허가받은 업체는 코스맥스파마로 총 5개 품목을 허가받았고, 대원제약이 4개 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넥스팜코리아와 마더스제약, 한국얀센, 일양약품, JW중외제약 등이 3개 품목씩 허가를 받았다.

또한 대웅제약과 바이넥스, 비씨월드제약, 서흥, 일화, 국제약품, 대화제약, 동아제약, 명인제약, 아이큐어, HK이노엔, 위더스제약, 이연제약, 제뉴원사이언스, 케이에스제약, 풍림무약, 한국릴리, 한국프라임제약, 환인제약이 2품목씩을 허가받았다.

결과적으로 지난 한 달 복수의 품목을 허가받은 업체는 같은 기간 한 품목이라도 허가를 받은 75개사 중 3분의 1(26개사)에 그쳤다.

성분별로는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프로진 관련 품목이 총 32개로 거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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