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3-01-28 19:58 (토)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랩 마스크 4종 출시 外
상태바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랩 마스크 4종 출시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11.21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랩 마스크 4종 출시

▲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주름ㆍ기미ㆍ수분ㆍ모공 등 피부 고민별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제품 ‘마데카랩 마스크’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주름ㆍ기미ㆍ수분ㆍ모공 등 피부 고민별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제품 ‘마데카랩 마스크’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주름ㆍ기미ㆍ수분ㆍ모공 등 피부 고민별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제품 ‘마데카랩 마스크’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링클 리바이탈라이징 ▲멜라 브라이트닝 ▲워터 하이드레이팅 ▲포어 타이트닝 등 총 4종이다. 

각 제품의 효능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피부 고민별 맞춤 포뮬러와 원단을 적용했으며 마스크 시트는 환경까지 생각한 생분해, 비건 인증 원단을 사용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사측에 따르면, 제품 4종 모두 동국제약의 핵심성분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함유했으며 제품별로 주름ㆍ기미ㆍ수분ㆍ모공에 특화된 유효성분을 더해 피부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피부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리포좀 공법을 활용한 특허받은 플러스좀을 적용했으며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피부에 즉각적인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사용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링클 리바이탈라이징’은 주름 개선 특허 성분을 함유해 강력한 주름 개선 효과와 피부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임상을 통해 ㆍ이마 등 부위에서 8종의 굵은 주름 개선과 8종의 주름골 리프팅 효과를 확인했으며. 크리미한 제형의 에센스가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과 보습감을 부여한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멜라 브라이트닝’은 기미와 주근깨, 잡티를 케어해 얼룩덜룩한 피부를 균일하고 밝은 톤으로 가꿔준다. 

2주 사용 시 기미 면적ㆍ분포ㆍ검은기 등 5종의 기미 개선 효과가, 1회 사용만으로 피부톤, 피부색 등 4종의 브라이트닝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임상으로 확인했으며, 우유빛 리퀴드 에센스가 피부를 생기 있고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워터 하이드레이팅’은 마스크 등 각종 외부 자극으로 인해 거칠고 푸석해진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양 볼, 팔자, 턱 등의 부위에 광채를 부여하고 수분막 코팅 효과도 제공한다. 수분감 가득한 젤 에센스에 얇고 투명한 리오셀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밀착력과 흡수력을 자랑하다.

‘포어 타이트닝’은 늘어진 모공에 탄력을 부여하고 피부결을 정리해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모공 개수·밀도·깊이·면적 등 8종의 모공 개선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임상을 통해 확인했으며, 투명한 워터 타입 에센스와 밀착력이 좋은 홀 타입(Hole-Type) 원단이 모공을 한층 촘촘하게 케어해준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갈수록 외부 유해환경이 심화되고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이 세분화됨에 따라 맞춤형 피부 케어를 돕는 ‘마데카랩 마스크’ 4종을 출시했다”며 “단 1회 사용만으로도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이번 신제품으로 빠르고 간편한 집중 피부 케어 효과를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데카랩 마스크 4종은 오는 22일 오전 7시 40분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주요 홈쇼핑 채널과 동국제약 공식 헬스케어몰 DK SHOP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휴젤, 창립 21주년 기념 온라인 타운홀 미팅 성료

▲ 휴젤은 지난 18일 창립 21주년 기념 온라인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 휴젤은 지난 18일 창립 21주년 기념 온라인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지난 18일 창립 21주년 기념 온라인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 휴젤이 만든, 2023년 휴젤이 만들 새로운 역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타운홀 미팅은 임직원들에게 올해 주요 경영 성과를 발표하고, 새해 사업 목표 및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손지훈 대표는 2022년 주요 성과로 ‘글로벌 영토 확장’을 꼽으며 휴젤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마켓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실제로 휴젤은 올해 유럽 주요 11개국과 캐나다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브라질ㆍ대만ㆍ태국 등 기타 국가에서도 차별화된 현지 마케팅 전략으로 목표 대비 초과 매출을 달성했다.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이 중국에서 품목허가 획득 후 첫 선적을 개시하면서 휴젤이 중국 톡신 및 필러 시장에 모두 진출한 국내 최초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2023년 주요 목표로는 내부 시스템 강화를 통한 글로벌 진출 고도화를 내세웠다. ERP(전사적자원관리)를 구축해 재무 및 자원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제3공장 증설로 생산 능력을 극대화하며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내 미국 품목허가 승인이 기대되는 만큼 세계 최대 톡신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보다 견고히 하고, 유럽 진출 국가를 지속 확대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지배력 강화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10년 근속자 13명과 5년 근속자 25명 총 28명에게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상패와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손지훈 휴젤 대표는 “지난 21년간 휴젤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력, 영업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까지 진출하는 성공적인 역사를 써내려 왔다”며 “휴젤이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사이언스,  헬스케어 유통 ㆍ물류 혁신 선도

▲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21일, IT 기반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 유통과 물류 혁신을 선도해 나아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21일, IT 기반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 유통과 물류 혁신을 선도해 나아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21일, IT 기반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 유통과 물류 혁신을 선도해 나아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IT 기반 SCM은 공급망 단계 최적화로 수요 예측에서부터 생산까지의 정확성을 높이고 기업의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이윤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 기업이 갖춰야 할 최우선 순위 관리 시스템으로 꼽힌다. 

한미사이언스와 합병한 한미헬스케어는 생산부터 물류에 이르는 혁신적이고 최적화된 다양한 IT 솔루션을 제공해 왔는데, 한미사이언스는 IT 기반 SCM을 업계 전반으로 확대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RFID 기반 솔루션은 한미헬스케어가 2009년부터 구축해온 의약품 유통 혁신의 대표 모델이다. 

비접촉 인식 기술인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한 공간에 적재된 모든 제품을 단 한번의 인식을 통해 이력 추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전세계 최초로 한미약품이 생산하는 전 품목에 RFID를 접목하는 등 제약 RFID의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세계 최고 RFID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게 상을 주는 ‘RFID 저널 어워즈’는 2013년 한미를 ‘최우수 RFID 구축’ 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RFID를 기반으로 ‘KEIDAS’로 명명한 IT 솔루션을 개발해 다양한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체의 의약품과 의료기기, 재고 관리를 선진화하고, 적정 재고관리 시스템을 통한 효율적 생산계획을 수립해 기업의 최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여해 왔다. 

이 분야에서 한미헬스케어가 창출한 매출만 100억원대에 이른다. 한미사이언스는 현재까지 이 시스템들을 적용하고 있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11곳의 성과를 기반으로, 솔루션 도입 업체를 5년 내 50여곳까지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미헬스케어는 Quantum으로 명명된 IT 솔루션 시리즈를 통해 기업의 연구 활동에서부터 생산, 영업 등 기업의 전 영역을 아우를 수 있는 경영관리 시스템을 국내외 업체들에게 제공해 왔다. 

Quantum LIMS(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 Quantum QMS(품질관리시스템), Quantum LES(실험수행시스템), Quantum CRM(고객 마케팅 및 영업 관리 시스템) 등 4개 부문의 IT 솔루션을 통해 한미헬스케어는 현재 30여억원에 이르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기존 해외에서 개발된 솔루션들은 각 회사의 개별적 연구개발·품질관리 프로세스에 유연하게 적용하기 어렵고, 장시간 사용시 성능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퀀텀은 각 업체의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요구 사항을 실시간 반영할 수 있고, 기존 외국산 솔루션 대비 대량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며, 각 회사별 고유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으면서도 구축 비용은 저렴하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이 외에도 한미사이언스는 AI를 통해 비대면 임상시험의 환자 복약 관리를 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에도 나선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세계적으로 분산형 임상시험이 보편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AI 기반 환자 관리 시스템의 시장성이 크다고 판단한 것.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IT 기반의 유통 혁신은 ‘물류를 선도하는 기업이 시장을 지배한다’는 경영의 시금석을 입증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미헬스케어가 축적한 IT 기반의 경쟁력 있는 자산들을 더욱 활성화시켜 회사의 미래가치를 크게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독, 인간문화재 지킴이 나눔 공연 성료 

▲ 한독은 19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한독 퓨쳐 콤플렉스에서 인근 지역 주민을 포함한 초등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인간문화재 지킴이 나눔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 한독은 19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한독 퓨쳐 콤플렉스에서 인근 지역 주민을 포함한 초등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인간문화재 지킴이 나눔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19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한독 퓨쳐 콤플렉스에서 인근 지역 주민을 포함한 초등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인간문화재 지킴이 나눔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나눔공연은 한독이 2009년부터 펼쳐오고 있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독은 최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가 확실시되고 있을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 탈춤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 예능보유자 김애선 선생과 봉산탈춤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나눔공연에는 최근 준공된 한독 퓨쳐 콤플렉스 인근 지역 주민을 포함한 초등학생과 부모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봉산탈춤 공연 관람과 함께 탈춤의 기본 동작을 배우고 전통악기 소리를 듣는 체험을 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또, 전문 학예사의 설명을 들으며 로비에 전시되어 있는 한독의약박물관 의약 유물들을 관람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이번 기회가 아이들이 전통문화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소중한 전통문화가 세대를 넘어 건강하게 이어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전통문화가 건강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은 인간문화재들이 건강하게 전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잊혀져 가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문화재청 및 전국 11개 협력 병원과 연계해 만 50세~80세의 의료 급여 수급을 받는 인간문화재들에게 종합건강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참여마당’과 ‘나눔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유영제약 이상원 회장, 약의 날 기념식 대통령 표창 수상

▲ 유영제약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6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유영제약 이상원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 유영제약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6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유영제약 이상원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영제약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6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유영제약 이상원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약의 날은 국민의 생명, 인류의 건강을 위한 의약품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1957년 제1회 기념식을 거행한 이래 65년을 맞이했으며, 2021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36회 약의 날 기념식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가 주최했으며, 국민의 건강증진과 의약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의약품 안전 및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진행했다.

기념식에서 유영제약 이상원 회장은 의약품 안전 및 제약산업 발전, 지역사회 보건의료 환경 개선, 의약품의 원활한 공급 및 유통 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상원 회장은 16년 1개월 동안 유영제약에 재직하며 의약품 연구개발에 매진, 신약 개발에 성공, 국내 공급 및 수출함으로써 제약산업 발전과 국민건강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유영제약은 2020년 700만 불, 2021년 1000만 불 수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약산업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여러 사회적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HK이노엔 오송사업장, 환경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 14001’ 인증 획득

▲ HK이노엔(HK inno.N)은 의약품 제조시설인 오송 사업장(충청북도 청주시 소재)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 HK이노엔(HK inno.N)은 의약품 제조시설인 오송 사업장(충청북도 청주시 소재)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HK이노엔(HK inno.N)은 의약품 제조시설인 오송 사업장(충청북도 청주시 소재)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 표준으로, 기업의 친환경 경영전략과 이를 달성할 수 있는 조직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한다. 

평가 항목은 기업의 각 사업 분야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법규 준수사항 등으로 구성되며,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시스템 유지 관리에 대한 사후 심사가 매년 진행된다.

HK이노엔은 친환경 경영방침과 목표를 설정하고 사업장 내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포함한 매뉴얼 및 지침을 제정하면서 환경 규제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환경·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과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천하는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ESG경영 기조에 맞춰 당사의 사업장을 중심으로 안전, 환경 관련 분야의 ISO 인증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라며 ”능동적인 시스템 관리를 통해 ISO 14001 인증을 유지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K이노엔은 지난 2020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MS’을 인증받은 바 있다. 

이후 국제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과 국제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까지 연달아 인증을 획득하면서 업계 최고 수준의 친안전, 친환경 사업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차백신연구소와 업무협약

▲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차백신연구소와 ‘AI(인공지능)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차백신연구소와 ‘AI(인공지능)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소장 김선)가 차백신연구소와 ‘AI(인공지능)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종 AI 알고리즘을 이용한 새로운 신약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AI를 활용한 신약물질 발굴 및 개선을 위한 공동연구, 신약 후보물질 개발의 사전 준비 협의를 위한 물적ㆍ인적자원 교류 협력을 진행한다. 또 공동연구에 따른 지식재산권 공동 출원 및 논문 발표도 진행한다.

본 협약에 따라 목암연구소는 자체 보유한 AI 알고리즘을 통해 해당 데이터를 분석해 세포와 신호물질 전달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차백신연구소는 자체 보유한 획기적인 면역증강 플랫폼을 기반으로 확보한 연구 데이터를 제공한다.

목암연구소는 이번 협약으로 백신 개발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효용성을 입증하고, 이를 바이오 신약 개발로 확장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김선 목암생명과학연구소장은 “목암연구소의 연구 역량에 차백신연구소의 최신 제조 기술을 더해 신규 백신 개발과 인공지능 신약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염정선 차백신연구소 대표는 “신약 개발은 막대한 비용과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이를 단축하기 위한 AI를 활용한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며 “독자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백신을 개발 중인 차백신연구소의 기술력에 목암생명과학연구소의 AI 기술력을 접목해 추가적인 신약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AI 기반 신약개발 연구소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난 1월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신약 연구 플랫폼을 구축하는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유전체 연구, mRNA 플랫폼 연구, 희귀질환 연구 등 혁신신약 연구ㆍ개발에 힘쓰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