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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가 끝나고 난 뒤- 비워서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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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가 끝나고 난 뒤- 비워서 채우자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2.11.21 0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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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 추수가 끝난 논은 텅 비어 있다. 비워서 채우려나.
▲ 추수가 끝난 논은 텅 비어 있다. 비워서 채우려나.

추수가 끝나고 난 뒤

축제 대신 시름이 깊다고 한다.

추곡 수매가가 낮기 때문이라나.

그래도 풍년이니 마음이라도

풍성해 보자.

내년도 있고 후년도 있다.

땅은 그래야 한다고 말한다.

논은 품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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