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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12-09 18:50 (금)
의약품지수 상승폭 확대, 일동홀딩스ㆍ일동제약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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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상승폭 확대, 일동홀딩스ㆍ일동제약 강세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9.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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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의약품지수가 상승폭을 확대했다.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코로나19 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고 있는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이 이와 관련한 긍정적인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지수 상승세를 이끌었다.

반면, 제약지수는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유틸렉스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힘을 냈지만, 약세장을 이겨내지는 못했다.

▲ 의약품지수가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제약지수는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 의약품지수가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제약지수는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28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3166.55로 전일대비 142.96p(+1.10%) 상승했으나,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6813.00으로 54.30p(-0.79%) 하락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의약품지수에서는 일동홀딩스(+14.41%)와 일동제약(+10.05)이 나란히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한국유나이티드제약(+5.64%)의 주가도 5% 이상 상승했다.

제약지수에서는 유틸렉스(+29.87%)가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이외의 종목 중 5% 이상 상승한 종목은 애드바이오텍(+7.57%)이 유일했다.

반면, 의약품지수에서는 일성신약(-6.38%), 제약지수에서는 젠큐릭스(-8.04%), 케어젠(-6.28%), 티앤알바이오팹(-6.23%), 제노포커스(-6.12%), 보로노이(-6.09%), 대성미생물(-5.66%), 펩트론(-5.57%), 제일바이오(-5.56%), 엔지켐생명과학(-5.16%), 진양제약(-5.02)% 등의 주가가 5%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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