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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12-08 06:02 (목)
한 자리 차지하고 나서- 눈치보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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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차지하고 나서- 눈치보지도 않고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22.09.28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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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 발톱 사나운 매과 아니니 안심하시고요. 평화의 새, 새끼 비둘기가 자리 하나 차지하고 앉아 있네요.
▲ 발톱 사나운 매과 아니니 안심하시고요. 평화의 새, 새끼 비둘기가 자리 하나 차지하고 앉아 있네요.

세상은 새로움의 연속입니다.

어떤 것은 행운으로 다가오죠.

새끼 비둘기입니다.

잠시 한눈을 팔았더니 어느새

자리 하나 차지하고 있군요.

아직 나는데 익숙치 않나 봅니다.

앉아 있는 게 편한 새끼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네요.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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