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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12-05 13:54 (월)
상장제약사 외인지분율 하락, 신풍제약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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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사 외인지분율 하락, 신풍제약은 확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9.05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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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의약품지수 46개 종목 중 32개 종목 축소
신풍, 1.19%p ↑...일양약품은 한 자릿수로

[의약뉴스] 지난 8월 상장제약사들의 외국인 지분율이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 구성 46개 종목 가운데 32개 종목의 외국인 지분율이 하락했다.

변동폭은 크지 않았다. 한 달 사이 외국인 지분율이 1%p 이상 변동한 종목은 신풍제약이 유일했다.

신풍제약의 외인지분율은 지난 7월 말 4.99%에서 8월 말에는 6.10%로 1.19%p 상승, 5%를 넘어 6%선으로 확대됐다.

▲ 지난 8월 상장제약사들의 외국인 지분율이 하락세를 보였다.
▲ 지난 8월 상장제약사들의 외국인 지분율이 하락세를 보였다.

신풍제약에 이어서는 파미셀이 0.44%p, 일동홀딩스와 한미약품이 0.32%p, 유한양행이 0.30%p, 대웅제약이 0.22%p, 대원제약은 0.20%p 상승했다.

 이외에 셀트리온과 동성제약, 현대약품, 경보제약, JW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의 외인지분율도 소폭 상승했으나, 변동폭은 0.1%p 이내에 불과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일양약품의 외국인 지분율은 0.51%p 하락, 유일하게 0.5%p 이상 축소됐다. 

이어 JW중외제약이 0.47%p, 녹십자가 0.41%p, 일동제약이 0.35%p, 유유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 0.32%p, 에이프로젠제약과 일성신약이 0.29%p, 삼진제약이 0.28%p, 삼성제약이 0.24%p, 종근당이 0.23%p, 팜젠사이언스는 0.21%p 감소했다.

또한,동화약품과 보령이 0.18%p, 종근당바이오는 0.16%p, 광동제약이 0.15%p, 오리엔트바이오와 동아에스티가 0.13%p, 대웅과 한독은 0.10%p 축소됐다.

이외에 국제약품과 부광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 영진약품, 제일약품, 종근당홀딩스, 하나제약, 진원생명과학, 환인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명문제약, 이연제약 등의 외인한도소진율도 소폭 하락했다.

한편, 의약품지수 구성종목 중 녹십자의 외인지분율이 22.45%로 가장 높았고, 셀트리온이 20.83%, 동아에스티가 20.00%로 20%를 상회했다.

이어 유한양행이 19.42%, 광동제약이 18.79%, 대원제약이 18.46%, 한미약품이 14.50%, 환인제약이 14.33%, 진원생명과학 13.71%,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68%로 두 자릿수를 유지했으며, 일양약품은 9.68%로 하락,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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