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4-02-27 06:01 (화)
오리 두 마리의 평화- 우리에게도 어서
상태바
오리 두 마리의 평화- 우리에게도 어서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22.08.11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약뉴스]

▲ 폭우에 잠긴 산책로 위를 오리 두 마리 여유롭게 헤엄치네요. 저들과 같은 일상이 우리에게도 빨리 찾아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폭우에 잠긴 산책로 위를 오리 두 마리 여유롭게 헤엄치네요. 저들과 같은 일상이 우리에게도 빨리 찾아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수마가 할퀴고 간 상처 위로 

오리 두 마리 유유히 헤엄치고 있어요.

저들에게까지 그러지 말라고 할수는 없지요.

그저 망연히 바라만 보고 있을 뿐입니다.

어서 깊은 상처가 아물기를 그래서 

하루빨리 일상의 평화가 오기를 

저들과 같은 여유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거꾸로 선 건물도 고개를 끄덕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