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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3.45%ㆍ제약지수 5.71% 급등, 주식시장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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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3.45%ㆍ제약지수 5.71% 급등, 주식시장 요동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6.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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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제약ㆍ바이오주들이 냉탕과 열탕을 오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4335.13으로 전일대비 478.41p(+3.45%) 급등, 1만 4000선을 회복했다.

하루전 3% 이상 급락하며 2020년 3월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던 제약지수는 7825.79로 422.66p(+5.71%) 급반등했다.

▲ 제약ㆍ바이오주들이 냉탕과 열탕을 오가고 있다.
▲ 제약ㆍ바이오주들이 냉탕과 열탕을 오가고 있다.

종목별로도 의약품지수 46개 구성종목 중 45개, 제약지수 110개 구성종목 중 107개 등 양 지수 통틀어 156개 구성종목 가운데 152개 종목의 주가가 전일보다 상승했다.

이 가운데 의약품지수에서는 일동제약(+14.06%)과 일동홀딩스(+10.15%)가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이들을 포함해 19개 종목의 주가가 5% 이상 상승했다.

제약지수에서는 대성미생물(+13.37%)과 KPX생명과학(+10.83%), 씨젠(+10.64%), 유틸렉스(+10.48%), 인트론바이오(+10.39%), 한국파마(+10.39%), 바이넥스(+10.04%) 등 7개 종목이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이들을 포함해 53개 종목의 주가가 5% 이상 급등했다.

반면 의약품지수에서는 파미셀(-1.29%), 제약지수에서는 녹십자엠에스(-8.64%)와 애드바이오텍(-1.94%) 등 3개 종목만 전일보다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 가운데 낙폭이 5%를 상회한 종목은 녹십자엠에스가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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