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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각황전에는-시원한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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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각황전에는-시원한 바람이 분다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2.06.23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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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 화엄사의 주인공인 각황전은 한 눈에 봐도 놀라운 건축물이다. 그 앞에 있는 석등과 석탑은 이 건물의 가치를 한층 높여준다.
▲ 화엄사의 주인공인 각황전은 한 눈에 봐도 놀라운 건축물이다. 그 앞에 있는 석등과 석탑은 이 건물의 가치를 한층 높여준다.

빛바랜 세월의 흔적에는 여유가 있다.

빠르지 않고 천천히 경내를 걸으면

무언가를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여러 점의 국보와 보물을 감상하고

그늘을 찾아 잠시 앉아 쉬고 가자.

그러기 전에 각황전에 들어가서

무려 15 미터에 달하는 높이를 가늠해보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부드럽게 통과한다.

화재와 여러 우여곡절 끝에 1634년(인조12년)에 지어진

화엄사 각황전은 놀라운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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