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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08-17 08:30 (수)
야반도주夜半逃走-경계심을 갖고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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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반도주夜半逃走-경계심을 갖고 살아야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2.05.26 0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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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 밤 야 

-半 반 반 

-逃 도망칠 도 

-走 달릴 주

직역을 하면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 한 밤중에 도망친다는 말이다.

대개는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취하는 행동이다.

그렇지 않고 몰래 급하게 달아날 이유가 없다.

살면서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각자 경계심을 가져야 겠다.

야밤도주라고 표현하는 사람도 간혹 있으나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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