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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12-03 18:52 (토)
전국 이비인후과 의원, 전분기대비 20개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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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비인후과 의원, 전분기대비 20개소 증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5.20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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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 속에 늘고 줄기를 반복했던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수가 올해 들어 다시 확대됐다.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은 총 2592개소로 전분기대비 20개소, 전년 동기대비로는 18개소가 늘어났다.

 

▲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 속에 늘고 줄기를 반복했던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수가 올해 들어 다시 확대됐다.
▲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 속에 늘고 줄기를 반복했던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수가 올해 들어 다시 확대됐다.

지난해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수는 1분기 2574개소로 출발, 2분기 2570개소로 줄어든 이후 3분기 다시 2574개소로 회복됐으나, 4분기 도다시 2572개소로 줄어들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인천에서 5개소, 서울에서 3개소, 부산과 대구에서 3개소, 강원과 전북에서 2개소, 광주와 울산, 세종에서 1개소가 늘었으며, 충북과 전남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12개소가 늘었고, 인천에서 6개소, 대구에서 4개소, 서울에서 3개소, 강원과 전북, 전남에서 1개소씩 늘어났으며, 경남에서는 4개소, 부산에서 3개소, 대전과 경북, 제주에서는 1개소씩 감소했다.

1분기 현재 시도별 이비인후과 의원수는 서울이 678개소로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경기도가 672개소로 어깨를 나란히했으며, 부산이 194개소, 대구가 160개소, 인천이 141개소, 경남은 127개소로 뒤를 이었다.

당므으로 경북 88개소, 대전 80개소, 광주 77개소, 전북 71개소, 충남 58개소, 충북 57개소, 전남 50개소, 울산 49개소, 강원 46개소, 제주 26개소, 세종은 18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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