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2-07-04 17:00 (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DTx 미국 진출 기업 협의체 발족 外
상태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DTx 미국 진출 기업 협의체 발족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5.16 12: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DTx 미국 진출 기업 협의체 발족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3일(금), 바이오코리아 2022)와 연계해 국내 DTx 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DTx(디지털 치료제) 미국 진출 기업 협의체’를 발족하고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3일(금), 바이오코리아 2022)와 연계해 국내 DTx 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DTx(디지털 치료제) 미국 진출 기업 협의체’를 발족하고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13일(금), 바이오코리아 2022)와 연계해 국내 DTx 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DTx(디지털 치료제) 미국 진출 기업 협의체’를 발족하고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DTx관련 분야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기업 간 미국 진출의 이슈와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협력 진출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기업이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이슈에 대해 진흥원과 미국지사가 협력, 정책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진흥원은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DTx East(2022년 9월 27일 ~29일 예정) 국제 컨퍼런스와 연계, 협의체 참여 국내 기업의 글로벌 홍보와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발족식 이후 진흥원은 디지털 치료제 개발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 전략“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ㅏ는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를 좌장으로, 국내와 미국 현지 DTx 전문가의 발제와 심층적인 패널토의를 진행했다.

세미나에서는 미국 DTx인허가, 보험등재 사례를 중심으로 DTx 개발 기업의 관련 이슈 극복을 위해 비용·효과성 입증 등 허가 이후 임상 연구 방향성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진흥원 박순만 미국지사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국내 기업 간 유기적인 협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 투자까지 이뤄지는 협업 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흥원 황성은 의료기기ㆍ화장품산업단장은 ”세미나를 통해 미국 시장 역시 비용 효과성 입증 등 DTx의 의료현장 도입에 있어서는 인허가 이후에도 지속적인 근거 입증이 필요하다며 “진흥원은 ’22년 신규 사업인 ‘디지털헬스 의료기기 실증사업’을 통해 DTx의 허가이후까지 고려한 임상설계, 실증연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중동 해외제약전문가 컨설팅으로 연이은 성과 창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중동ㆍ마케팅 담당 해외제약전문가의 컨설팅 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 옵티바이오가 체외진단기기를 향후 5년간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계약 체결은 진흥원이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신약개발 역량강화 및 글로벌 진출 확대 지원을 위해 수행하는 ‘해외제약전문가 초빙 및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성사된 올해 두 번째 중동 수출 사례다. 

체외진단기기 개발 기업 옵티바이오는 Optical Q(IVD 시스템) 제품의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파트너사 발굴을 위해 중동 상임 컨설턴트 케말하팁에게 컨설팅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케말하팁은 지난 1월 두바이 의료 전시회 아랍헬스에 참여, 사우디아라비아 내 의료장비 유통 업체들 대상으로 옵티바이오의 제품을 홍보했다. 

그 결과 사우디 내 첨단의료장비 업체로부터 사업 기회 논의를 위한 의사를 전달받아 옵티바이오와 현지 파트너 간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 시켰다.

하지만 사우디 진출을 위한 등록 시 까다로운 규제 장벽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지만 케말은 옵티바이오가 유럽 내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았고 우수한 품질 대비 가격경쟁력이 우월하다는 강점을 활용했다. 

그 결과 옵티바이오 제품을 사우디 식약청(SFDA: Saudi Food and Drug Authority)에 성공적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이에 따라 옵티바이오는 2022년 3월 사우디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파트너사와 5년간 독점적유통계약을 체결했다. 

 옵티바이오는“당사가 원하는 방향의 컨설팅 지원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내 신규 파트너사를 발굴할 수 있었다”면서 “향후 해외제약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제공을 통해 다양한 신시장 진출 경로를 탐색하여 더 많은 수출 기회가 열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흥원 상임 컨설턴트 케말하팁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내에서 한국 의료 수준을 높이 평가해 한국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며“우수한 제약 바이오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중동 시장 진출 문을 두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 김용우 단장은 “올해 2월 삼천당을 비롯해 해외제약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국내 제약기업의 중동 진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다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지식을 보유한 해외제약전문가의 실질적인 컨설팅을 통해 국내 제약기업이 단순한 의약품 수출을 넘어 장기적으로 현지기업과 합자법인 설립 등 직접 진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외제약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는 기업 신청에 의해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제약 산업 정보포털(https://www.khidi.or.kr/epharma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휴메딕스, 1분기 매출ㆍ영업익 큰 폭 성장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1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269억원, 영업이익 43억원, 당기순이익 114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 24%, 63%, 365%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에스테틱, CMO, 해외 수출 등 전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에스테틱과 CMO사업이 전년동기대비 각 26%, 18% 증가해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사측에 따르면, 에스테틱 사업에서는 국내 마스크 의무화 완화 기대감에 따른 미용 니즈가 증가하면서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와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의 수요가 증가했고,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필러의 해외 수출 물량도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즈톡스는 기존 100단위 외에 50단위와 200단위의 출시로 라인업을 갖추면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CMO사업에서는 점안제 및 원료의약품(HA), 전문의약품의 수주 증가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또한, 판매 및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로 가동률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영업이익 또한 큰 폭의 성장 실적을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자회사였던 휴온스메디컬 소멸에 따른 공정가치 차익 70억원이 반영됐다. 휴온스메디컬은 지난 2월 휴온스메디케어에 흡수 합병됐으며, 휴메딕스 1분기 실적에는 1월 한 달 실적만 포함됐다.

이에 따라 작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실적과 비교할 경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 -4%를 보였다.

휴메딕스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해제 등 방역 지침이 대폭 완화됨에 따라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기대감이 큰 만큼, 전 사업 영역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를 타깃하는 비건화장품 ‘더마 엘라비에 제로’를 출시하며 타깃 소비자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전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며 “2분기에도 성장 흐름을 이어가는 동시에 헤파린나트륨 원료의약품, PN 관절주사제, PN메조필러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매진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사업 전부분 고른 성장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대표 송수영)은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597억원, 영업이익 207억원, 당기순이익 12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21%, 1%, -19% 증감했다고 16일 밝혔다.

핵심 사업회사인 휴온스와 휴메딕스가 그룹의 성장을 리드했고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한 휴온스메디텍과 보툴리눔 톡신 전문 기업 휴온스바이오파마도 실적 상승을 뒷받침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159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16%, -14% 증감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이 주도하는 뷰티웰빙사업부문이 26%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어 수탁과 전문의약품이 각 19%,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뷰티웰빙사업부문은 여성 갱년기 유산균 시장을 리드하는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가 단일 브랜드로 매출 95억원의 견조한 실적을 냈고, 프리미엄 고함량 비타민 ‘메리트C’와 체지방감소기능성 다이어트 보조제 ‘살사라진’이 라인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소비층을 흡수, 건강기능식품 사업 성장에 힘을 보탰다. 

수탁사업은 점안제 수주 물량 증가, 전문의약품사업은 해열, 소염·진통제 수요 증가가 매출 신장을 주도했다. 의료기기사업에서는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가 신규 매출로 유입되면서 약진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그룹 인력 구조 재편에 따른 부서 이동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분과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모델료, 신규 TV광고 제작비 등 일시적 광고선전비 증가분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 R&D 비용도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휴온스는 건강기능식품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갖춰가는 한편, 건강기능식품 전용 자사몰 ‘휴온스몰’ 비중을 강화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 제고와 수익성 향상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개별인정형 원료 사군자추출분말을 이용한 남성 전립선 건강기능식품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 2분기부터 신제품 모멘텀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엔데믹 체제 전환에 따라 미국 FDA 허가 주사제(생리식염수주사제, 리도카인주사제, 부피바카인주사제)의 대미 수출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 FPI와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북미 시장 활로 개척에도 힘을 쏟고 있다.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1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269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달성, 전년 별도재무제표 동기 대비 각 24%, 63% 증가했다. 

전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마스크 의무화 완화 기대감에 따른 미용 니즈가 증가하면서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와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으로 대표되는 에스테틱 사업과 점안제 CMO사업이 각 26%, 18% 증가하며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휴온스메디텍, 휴베나, 휴온스바이오파마 등 기타 자회사들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며 그룹 성장에 기여했다. 

지난 2월 출범한 휴온스메디텍은 1분기 매출 175억원을 달성했고 휴베나와 휴온스바이오파마는 각 66억원, 4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영업이익이 다소 주춤한 배경으로 주력 자회사 휴온스의 광고선전비 등 일시적 판관비 증가와 더불어 미래 성장을 위한 R&D 비용 증가 등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 감소는 자회사가 투자한 기업의 시가하락에 따른 평가 손실 20억이 반영된 것으로 현금 유출은 없다는 설명이다.

휴온스그룹은 새 도약을 책임질 미래 전략 사업으로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헬스케어 부자재 사업을 낙점하고 세 축으로 사업구조 고도화 및 경영효율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편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올 1월 건강기능식품 사업에서는 ㈜휴온스푸디언스(휴온스네이처, 휴온스내츄럴 합병 법인)를 출범시켰고, 2월에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온스메디텍(휴온스메디케어, 휴온스메디컬 합병 법인)을 출범했다. 

나아가 휴엠앤씨는 오는 7월 휴베나를 흡수합병해 헬스케어 토탈 부자재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밖에도 휴온스그룹은 올해 전 계열사에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을 단행했다. 책임경영 실천과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에 유연하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겠다는 의지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1분기에는 주요 품목들의 라인업 확장을 통해 새로운 타깃을 흡수하고 선택권을 넓혀 양호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사업구조 고도화와 더불어 경영효율화, 수익성 향상, 매출 시너지 증대를 위한 자회사 합병 절차가 오는 7월 마무리되는 만큼 하반기에는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룹의 미래 가치 제고를 위한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휴온스그룹, CFOㆍ중앙연구센터장에 외부 전문가 영입

▲ 강선원 전무(좌)와 정광일 전무
▲ 강선원 전무(좌)와 정광일 전무

휴온스글로벌(대표 송수영)과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각 CFO에 회계사 출신 강신원 전무와 중앙연구센터장에 수의병리학 박사 정광일 전무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의 재무지원본부장을 맡는 강신원 전무는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약 15년간 근무하며 회계감사, 재무실사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감사본부 이사를 지내면서 다수 기업들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을 맡기도 했다. 이후 핸즈코퍼레이션을 거쳐 메디포스트로 자리를 옮겼으며, CFO를 역임했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강신원 CFO는 회계법인에서 다양한 산업을 두루 경험하며 재무전문가로서 역량이 검증되었으며, 중견기업과 바이오기업에서 CFO경험을 토대로 그룹의 재무 흐름을 빠르게 파악해 그룹이 지향하는 책임경영에 걸맞는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재무 회계 부문에서 개혁을 책임질 적임자”리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휴온스는 중앙연구센터장으로 정광일 전무를 영입했다. 정광일 전무는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 수의병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경대학교에서 수의병리학 박사를 취득했다. 

박사 학위 취득 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와 터프츠 대학교(Tufts Univ.)에서 각 바이러스학·백신면역학과 의생명과학을 연구했으며, 화이자 백신 연구 센터 수석 연구원, 사노피파스퇴르 수석 연구원, LG화학 백신센터 생명과학본부 책임, 삼양바이오팜 비임상부문 총괄 상무, 바이오리더스 글로벌신약개발본부 본부장(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정광일 센터장은 연구자로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백신ㆍ항체, 항암제, 면역학, 약물전달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R&D 경험과 정부과제평가위원, 국가자문위원 등의 활동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R&D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한 장기적 성장 모멘텀을 발굴하고 있는 휴온스에 필요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지난 4월 전 그룹사에 전문경영인체제를 도입하며 책임경영을 기반으로 한 그룹의 지속 성장과 미래 대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