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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아청소년과의원, 2분기 연속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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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아청소년과의원, 2분기 연속 감소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5.13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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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현재 2104개소...전년 동기대비 14개소ㆍ전분기대비 7개소 줄어

[의약뉴스]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수가 2분기 연속 감소했다.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지난 1분기 현재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총 2104개소로 전년 동기대비 14개소, 전분기와 비교해도 7개소가 줄어들었다.

▲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수가 2분기 연속 감소했다.
▲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수가 2분기 연속 감소했다.

지난해 1분기 2141개소였던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2분기 2118개소로 크게 줄어든 이후 3분기에는 2119개소로 1개소가 늘어났지만, 이후 4분기 2111개소, 지난 1분기는 2104개소로 더욱 감소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경기도에서 5개소, 서울에서 3개소, 광주와 전북에서 2개소씩 줄어들었고, 인천과 대구, 충남, 경북, 경남에서 1개소씩 늘어났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10개소가 줄어들었고, 서울에서 6개소,광주에서 4개소, 전북에서 3개소, 울산에서 2개소, 부산에서는 1개소가 감소했다.

반면, 강원과 경북에서는 3개소, 인천과 대구에서 2개소, 대전과 충남에서는 1개소씩 늘어났다.

1분기 현재 시도별 소아청소년과 의원수는 경기도가 652개소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452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인천이 138개소, 부산이 132개소, 대구는 115개소로 100개소를 웃돌았다.

다음으로 경남이 92개소, 경북이 72개소, 충남이 65개소, 전북이 63개소, 대전 59개소, 강원 56개소, 충북 54개소, 광주 40개소,  제주 34개소, 울산 32개소, 전남 26개소, 세종 22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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