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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7개사, 유가증권시장 영업이익률 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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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7개사, 유가증권시장 영업이익률 Top100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4.06 1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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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Big3 선두그룹...11개사 두 자릿수

[의약뉴스]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들 중 의약품지수 내 7개사가 영업이익률 100위 안에 들어섰다.

한국거래소가 최근 발간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21년 사업연도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의약품지수 내 12월 결산법인 43개사 중 28개사가 흑자를, 15개사는 적자를 기록했다.

구성종목 중 3분의 1 이상이 적자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11개사가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7개사가 유가증권시장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 한국거래소가 최근 발간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21년 사업연도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의약품지수 11개사가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7개사가 유가증권시장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 한국거래소가 최근 발간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21년 사업연도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의약품지수 11개사가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7개사가 유가증권시장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에는 69.8%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종근당홀딩스가 섰으며, SK바이오사이언스가 51.0%로 35위, 셀트리온이 44.1%로 44위를 기록, 3개사가 50위 안에 들어섰다.

여기에 더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4.2%로 54위를 기록, 3대 바이오업체가 나란히 30%를 웃도는 영업이익률로 선두그룹을 형성했다.

지주사를 제외하면 전통제약사 중 환인제약이 18.9%로 83위를 기록하며 선두에 섰고, 하나제약이 18.3%로 86위, JW생명과학이 16.6%로 96위를 기록,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파미셀이 나란히 15.0%로 112위와 113위를 기록했고, 삼진제약이 13.6%로 124위, 한올바이오파마가 10.0%로 171위 기록,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12개사가 200위 안에 들어섰다.

여기에 더해 대웅제약도 9.1%의 영업이익률로 192위를 기록하며 200위 안에 진입했고, 보령제약이 8.4%, 부광약품과 일동홀딩스가 7.2%, 종근당이 7.1%, 동화약품이 6.9%, 한미약품이 6.7%, 대원제약이 6.1% 등 300위 내의 업체들이 6%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JW중외제약이 5.9%, 한독이 5.7%, 녹십자가 5.1%, 광동제약과 일양약품이 5.0%의 영업이익률로 400위 안에 자리했고, 유한양행과 동아에스티, 이연제약, 삼일제약 등은 흑자를 기록했지만 400위 밖에 머물렀다.

이외에 진원생명과학과 삼성제약, 일동제약, 신풍제약, 영진약품, 에이프로젠제약, 동성제약, 종근당바이오, 명문제약, 팜젠사이언스, 일성신약, 경보제약, 유유제약, 국제약품, 제일약품 등은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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