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2-12-01 16:50 (목)
2월 한 달 71개사 108개 의약품 품목 허가
상태바
2월 한 달 71개사 108개 의약품 품목 허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3.09 0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주제약 5건 최다...얀센ㆍ대한약품ㆍ동국제약ㆍ화이자 4건
성분별로는 슈가마덱스 21건 1위...시타글립틴 등 당뇨병제 강세

지난 2월 한 달 동안 100개 이상의 의악품이 신규로 허가를 받았다.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 2월 총 71개사가 108개 의약품(생물의약품 포함)을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업체별로는 구주제약이 5개 품목을 허가받아 선두에 섰고, 한국얀센과 대한약품공업, 동국제약, 한국화이자제약 등이 4개 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 2월 총 71개사가 108개 의약품(생물의약품 포함)을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 2월 총 71개사가 108개 의약품(생물의약품 포함)을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알피바이오와 종근당, 성이바이오, 제뉴원사이언스, 한국신텍스제약, 환인제약 등이 3개 품목씩 허가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외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넥스팜코리아, 산일약품, 서흥, 동광제약, 동아제약, 메딕스제약, 에이치케이이노엔, 일성신약, 한국다케다제약 등도 복수 품목을 허가받았으며, 허가 품목수가 1개인 업체가 49개사로 70% 가까이를 차지했다.

주성분별로는 근이완길항제 슈가마덱스(오리지널 제품명 브리디온, MSD)가 21건으로 5분의 1을 차지했다. 

또한 시타글립틴이 9건, 다파글리플로진이 3건, 리나글립틴이 2건 등 당뇨병용제의 강세도 여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