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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05-20 07:52 (금)
전국 마취통증의학과, 1년 사이 50개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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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취통증의학과, 1년 사이 50개소 증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1.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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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수가 가파르게 증가, 지난 1년 사이(2020년 3분기 vs 2021년 3분기) 50개소가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 전국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수가 가파르게 증가, 지난 1년 사이(2020년 3분기 vs 2021년 3분기) 50개소가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수가 가파르게 증가, 지난 1년 사이(2020년 3분기 vs 2021년 3분기) 50개소가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현재 전국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수는 총 1273개소로 앞선 2분기와 비교해 17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50개소가 늘어났다.

특히 앞선 2분기와 비교해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수가 줄어든 지역(광역시도 기준)은 없었다. 

서울에서만 8개소가 늘어 전체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경기도에서 3개소, 대구에서 2개소, 울산과 강원, 전북, 경남 등에서 1개소씩 늘어났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부산에서만 유일하게 2개소가 줄어들었다. 반면, 서울에서는 20개소가 늘어났고, 경기도에서도 14개소가 증가했으며, 경남에서 5개소, 강원에서 4개소, 대구와 전북에서 3개소, 울산에선 2개소, 대전과 충남, 경북 등에서 1개소씩 늘어났다.

3분기 현재 지역별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수는 서울이 304개로 300개를 넘어선 가운데 경기도가 256개소로 뒤를 이었고, 부산도 117개소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대구가 85개소, 경남이 71개소, 전북이 57개소, 경북이 54개소, 인천이 51개소, 전남과 광주가 각각 42개소, 대전이 40개소, 충남 35개소, 강원 32개소, 충북과 울산이 30개소, 제주 20개소, 세종은 7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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