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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식약처 의약품 특허목록 등재 155건, 로슈ㆍ노바티스 1ㆍ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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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식약처 의약품 특허목록 등재 155건, 로슈ㆍ노바티스 1ㆍ2위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1.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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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20건 상회...한미약품ㆍ사노피 10건 뒤이어

지난해 식약처 의약품 특허목록 신규 등재 건수가 3년 만에 다시 200건 아래로 축소됐다.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의약품 특허목록 신규 등재건수는 총 155건으로 앞선 2020년 222건에서 67건이 줄어들었다.

식약처 의약품 특허목록 수는 2018년 126건에서 2019년 210건으로 대폭 증가한 이후 2020년에도 222건으로 더 확대됐으나, 지난해 다시 200건 아래로 줄어들었다.

▲ 지난해 식약처 의약품 특허목록에는 한국로슈의 신규 등재건수가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노바티스도 22건으로 20건을 상회했다.
▲ 지난해 식약처 의약품 특허목록에는 한국로슈의 신규 등재건수가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노바티스도 22건으로 20건을 상회했다.

업체별로는 한국로슈의 등재건수가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노바티스도 22건으로 20건을 상회했다.

한미약품은 10건으로 국내사 중 선두에 섰고,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도 10건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환인제약이 8건, 한국얀센과 한국화이자제약이 7건, 에리슨제약이 5건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와 유한양행, 한국릴리가 4건, 셀트리온, 암젠코리아, 입센코리아, 하나제약, 한국오노약품공업,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이 3건씩 등재했다.

또한 제일약품과 종근당, 한국산텐제약 등이 2건씩 등재했으며, 경보제약과 GSK, 길리어드, 녹십자, 대원제약, 메디포스트, 바슈헬스코리아, 바이오솔루션, 삼오제약, 안텐진제약, 코아스템, 태준제약, 한국다케다제약, 한국BMS제약, 한국애브비, 한국에자이, 한국MSD, 한독 등도 1건씩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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