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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2만선 복귀, 제약지수도 1만 30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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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2만선 복귀, 제약지수도 1만 3000선 회복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09.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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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지수와 제약지수가 동반상승에 성공, 각각 2만선과 1만 3000선을 회복했다.
▲ 의약품지수와 제약지수가 동반상승에 성공, 각각 2만선과 1만 3000선을 회복했다.

의약품지수와 제약지수가 동반상승에 성공, 각각 2만선과 1만 3000선을 회복했다.

15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2만 109.66으로 전일대비 416.57p(+2.12%),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1만 3117.51로 150.91p(+1.16%) 상승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제약지수에서는 한국비엔씨(+10.80%)와 인트론바이오(+10.53%)가 나란히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강스템바이오텍(+9.85%), 메타바이오메드(+8.18%), 티앤엘(+8.13%), 오스코텍(+6.64%), 유바이오로직스(5.53%) 등의 주가도 5% 이상 상승했다.

반면 엔케이맥스(-20.93%)은 양 지수 총 152개 구성종목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고, 나이벡(-9.19%)의 주가도 5% 이상 하락했다.

의약품지수에서는 에이프로젠제약(+5.94%)이 유일하게 5%를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셀트리온(+3.61%), 삼성바이오로직스(+2.52%), SK바이오사이언스(1.27%) 등 바이오 3대장들의 주가가 나란히 상승, 의약품지수의 반등을 이끌었다.

반면, 의약품지수에서 5% 이상 하락한 종목은 전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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