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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12-03 12:06 (금)
헌칠하다- 눈으로 보아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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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칠하다- 눈으로 보아서 아름답다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1.05.14 0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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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크고 몸매가 균형이 잡혀 어울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풍채가 좋은 것이다.

이런 사람은 보기에 어울리도록 키가 큰 것이 보통이다.

그렇다고 너무 크지 않고 썩 보기 좋을 정도다.

헌칠하여,헌칠해,헌칠하니 등으로 변한다.

간혹 헌출하다고 쓰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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