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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04-17 06:23 (토)
녹십자ㆍ한미사이언스ㆍ유한양행, 시총순위 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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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ㆍ한미사이언스ㆍ유한양행, 시총순위 박빙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03.0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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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4000억 규모로 66~68위 줄지어...신풍제약ㆍ한미약품도 63위ㆍ71위 기록
2월 부진 여파로 제약관련 58개 종목 중 46개 종목 순위 하락
셀트리온 Top10 턱걸이...파미셀 Top200 진입

1월에 이어 2월까지 부진이 이어지면서 제약주들의 시가총액 순위도 크게 하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월 유가증권 시장에서 제약관련 58개 종목(우선주 포함 의약품지수 구성종목 및 지주사주) 중 46개 종목의 시가총액 순위가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개 종목의 순위는 30계단 이상 급락했고, 이들을 포함 14개 종목이 20계단 이상, 30개 종목은 10계단 이상 하락했다.

반면, 같은 기간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한 종목은 11개에 그쳤고, 10계단 이상 상승한 종목은 5개에 불과했다.

▲ 1월에 이어 2월까지 부진이 이어지면서 제약주들의 시가총액 순위도 크게 하락했다.
▲ 1월에 이어 2월까지 부진이 이어지면서 제약주들의 시가총액 순위도 크게 하락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오리엔트바이오의 시가총액 순위가 49계단 급락,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고, 녹십자홀딩스도 40계단을 물러섰다.

여기에 더해 경보제약과 명문제약이 39계단, 유유제약은 38계단, 진원생명과학이 35계단, 한올바이오파마는 32계단을 후퇴했다.

또한 우리들제약은 28계단, 대웅이 25계단, 이연제약은 24계단, JW생명과학은 23계단, 제일약품이 22계단, JW홀딩스와 JW중외제약은 20계단씩 밀려났다.

뿐만 아니라 일동제약이 19계단, 일성신약과 대원제약, 녹십자홀딩스, 한미사이언스 등이 17계단, 유한양행우는 16계단, 동화약품과 삼성제약, 종근당홀딩스, 동아에스티 등이 14계단, 영진약품이 12계단, 대웅제약은 11계단, 국제약품과 제일파마홀딩스, 동성제약, 보령제약 등은 10계단을 물러섰다.

이외에도 광동제약과 한미약품, 녹십자가 9계단, 하낭제약과 종근당이 8계단, 한독, 에이프로젠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등이 7계단, JW중외제약이 6계단, 유한양행이 5계단, 일양약품은 4계단, 종근당바이오는 3계단, 유유제약2우B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1계단씩 후퇴했다.

반면, 현대약품과 삼일제약은 18계단을 올라섰고, 부광약품이 14계단 환인제약과 삼진제약은 11계단을 전진했으며, 파미셀이 9계단, 신풍제약은 7계단, 신풍제약우와 일동홀딩스가 3계단, JW중외제약이 2계단, 일양약품우는 1계단을 올라섰다.

한편, 한 때 시가총액 4위까지 올라서는 등 제약주 가운데 선두에 서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위에서 7위로, 셀트리온은 9위에서 10위로 밀려나며 가까스로 Top10을 지켰다.

지난해 이들과 함께 50위 안에 들어섰지만 연초 부진으로 70위까지 밀려났던 신풍제약은 다시 63위로 전진했다.

다음으로 녹십자가 66위, 한미사이언스가 67위, 유한양행이 68위로 줄지어 섰고, 한미약품도 71위로 뒤를 이어 4조원대 5개 제약주들이 63~71위 사이에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다.

대웅은 102위에서 127위로 25계단을 물러서 Top100에서 거리가 멀어졌고, 종근당과 부광약품, 녹십자홀딩스, 대웅제약 등이 함께 150위 안에 들어섰다.

뒤이어 영진약품과 한올바이오파마, 보령제약, 일양약품 등이 9계단을 올라서며 새롭게 가세한 파미셀과 함께 200위 안에 이름을 남겼다.

다음으로 유나이티드제약과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진원생명과학,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홀딩스 등은 200~300위 사이의 순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광동제약과 에이프로젠제약, 삼성제약 등은 300위 밖으로 밀려나 일동제약, 동화약품, 한독, 하나제약, 종근당바이오, 환인제약, 삼진제약, 대원제약, JW홀딩스, 동성제약, JW생명과학, 이연제약, 경보제약 등과 함께 300~400위 사이에 자리했다.

이어 제일파마홀딩스와 현대약품, 일성신약, 오리엔트바이오 등이 500위 안에 자리했고, 명문제약과 신풍제약우, 일동홀딩스, 국제약품, 삼일제약, ㅇ리들제약, 유유제약, 녹십자홀딩스2우, 유한양행우, 일양약품우, 유유제약1우, JW중외제약2우B, JW중외제약우, 유유제약2우B 등은 500위 밖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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